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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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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서 반해버려🖤🤍뉴진스 민지 올 봄 따라하고픈 공항패션😎빈티지룩에 블랙 포켓백 포인트🔥#뉴진스민지
수납력 만렙인 빅백🧚🏻 누군데 이렇게 이뻐? 보부상 마음 사로잡는 이 가방, 겟 하자🛍️💗 활용도 높은 셀럽 픽, 보부상 백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더 로우 말로 17 백, 600만 원대 로제가 든 가방은 매트 그레인 카프스킨 소재에 옆면은 접이식으로 되어있어,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미니멀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빅백입니다. 미니스커트와 그래픽 티셔츠에 매치해 꾸안꾸 느낌의 시크하고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알로 트래버스 더플, 55만 원대 남지현이 착용한 가방은 네오프렌 소재로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 탑 핸들, 포켓이 있어 운동이나 여행 등 일상에서 활용도 높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룩부터 러블리한 룩까지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보부상백입니다. 3. 셀린느 미디엄 보스턴 트리옹프 캔버스 백, 300만 원대 이나연이 든 가방은 트리옹프 패턴 디자인에 골드 톤 자물쇠 장식이 포인트로 더해진 클래식한 보스턴 백입니다. 셔츠, 스커트와 같이 모노톤 스타일링에 잘 어울리며,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여행 갈 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4. 디올 디 바이브 이스트 웨스트 백, 500만 원대 지수가 든 가방은 격자 모양 패턴의 스티칭 디테일이 돋보이며, 슬립 포켓과 스트랩 구성으로 실용적이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청바지와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키링을 더해 러블리한 포인트까지 완성했습니다.보스턴백
클래식 말고 딱 1개만 산다면? 🤔 ‘샤넬 가방 하나 사고 싶은데, 클래식은 뭔가 좀 느끼해…’ 혹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좀 더 휘뚜루마뚜루 실용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샤넬만의 감성을 놓치지 않은 가방을 원한다면 22백이 정답입니다. 샤넬 22백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22년에 출시된 가방인데요. 처음에는 유행템처럼 보였지만, 지금까지도 구하기 어려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완벽하게 아우르는 디자인 덕분이죠. 부드러운 가죽에 체인 스트랩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서예지, 김나영, 차정원, 손나은, 한혜진 등 다양한 스타들도 공항 패션, 여행 룩, 운동 갈 때, 심지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이 백을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활용도 하나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현재 샤넬 22백 가격은 스몰 기준 822만 원입니다. 미니부터 라지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가죽뿐만 아니라 데님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백팩 형태로도 출시되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죠. 무엇보다 샤넬의 가격 인상 속도를 고려하면,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래식 플랩백이 취향이 아니라면? 하나만 사도 제대로 뽕 뽑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샤넬 22백, 추천합니다😎샤넬 가방
구찌 가방에게 전 세계가 속았다🌈 이게 바로 구찌식 심쿵 전략인가요...?💓🍮 구찌의 GG 마몽드 핸드백이 젤리로 돌아왔어요. 최근 구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그 이미지, 바로 실제 제품이 아닌 구찌 GG 마몽드 핸드백 프로모션 이미지입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파스텔컬러 GG 마몽드 핸드백은 부드러운 촉감의 레더와 브랜드 시그니처 퀄팅 실루엣, 그리고 폴리싱 처리된 메탈 장식 디테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구찌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그의 시작을 예고하는 걸까요?구찌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