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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의 화이트 자켓룩🤍 비주얼 인형 그 자체😻 버터색 디올 새들백에 키링으로 포인트🧸해린
다시 만난 디올 × 리모와여행을 위한 가장 럭셔리한 조합✨ DIOR × RIMOWA가 다시 만났습니다. ✈️ 2020년 디올 남성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인 디올과 리모와의 협업 컬렉션이 다시 11월 다시 돌아옵니다. 이번 러기지 캡슐은 여행을 사랑했던 무슈 디올에게 보내는 오마주. 초경량 알루미늄 케이스 위로 아이코닉한 디올 오블리크 모티브와 은은한 블루 그라데이션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블랙과 실버를 중심으로 선보이는 기내용 캐리어는 35L 용량과 4개의 휠, TSA 인증 잠금장치를 갖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챙겼는데요. 현재 디올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리오더가 진행 중이며, 정식 출시는 11월 예정입니다.디올
JW 앤더슨, 이번 시즌 바지 잘 뽑았네익숙한 청바지, 조금 다르게💙⚓️ 조나단 앤더슨이 이번에는 데님을 비틀었습니다. JW 앤더슨(JW ANDERSON)의 ’트위스티드 데님(Twisted Denim)’은 다리 앞쪽으로 돌아가는 봉제선이 핵심입니다. 클래식 진의 형태는 두고 옆선만 앞으로 비틀어 실루엣을 살짝 어긋나게 만들었어요. 일본산 코튼을 일본 데님 장인이 봉제했고, 레더 로고 패치와 메탈 버튼, 오렌지 바인딩으로 마감했죠. 캠페인의 얼굴은 드리 헤밍웨이와 파트너 닉 델리 산티입니다. 커플로 패션 캠페인에 함께 선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맞춰 입는 대신 한 옷장을 나눠 입는 듯 같은 데님을 걸쳐, 유니섹스 라인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컬러는 인디고·프렌치 블루·미드 블루·워시드 그린·오프 화이트 5종입니다. 이번 시즌 그가 청바지를 잘 뽑았다는 말, 이 정도면 인정해도 될 것 같네요. • JW 앤더슨 트위스티드 워크웨어 데님 진, 100만 원대JW 앤더슨
손민수 가능템디올 에코백이 7만 원대라고❓디올 에코백이 7만 원대라고❓ 최근 공개된 셀럽들의 사진 속 디올 에코백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에코백은 현재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는 디올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 전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인데요. 크리스찬 디올 특유의 레터링과 드로잉이 더해져, 에코백 하나만으로도 브랜드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7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기간에만 한정 판매되며,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구매할 수 없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7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디올 감성을 소장할 수 있는 이번 기회, 지금 ‘디자이너 오브 드림스’ 전시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세요.디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