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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이 선택한 반전 팬츠 패션계의 짬짜면✨손나은이 선택한 ‘반전 팬츠’👖🌀 앞은 스웻팬츠, 뒤는 데님. 이 바지, 알고 보면 더 힙하다? 로스앤젤레스 일상 속 손나은의 반전팬츠가 화제입니다. 손나은은 블랙 스퀘어넥 탑과 와이드한 오버조깅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오버사이즈 벨트와 카모 패턴 캡으로 꾸안꾸 감성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이 팬츠는 블레스(Bless)의 No 65 오버조깅 트랙팬츠로, 앞은 그레이 스웨트팬츠, 뒤는 리워크된 리바이스 데님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디자인입니다. 한 벌 안에 서로 다른 두 무드를 담아낸 이 팬츠는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합니다. 블레스는 매 컬렉션을 N°00처럼 넘버링하며 발표하는 것이 특징으로,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접근을 꾸준히 시도해온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오브제, 공간을 넘나드는 이들의 디자인은 기존 규범을 유쾌하게 비트는 방식으로 전개됩니다.손나은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70년대 501 공개1970년대 미국산 리바이스 501🤎💙 빈티지 501이 절벽을 탄다🧗기다렸던,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이번 협업의 출발점은 1970년대 요세미티의 스톤마스터즈입니다. 정해진 루트도 장비 규칙도 무시하고 바위에 붙던 등반가들이죠. 파리의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SATISFY)가 그들이 실제로 입던 옷, 리바이스(Levi’s) 501을 다시 꺼냈습니다. 쓴 건 새 원단이 아니에요. 197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미국에서 만들어진 501을 한 장씩 골라 뜯었죠. 여기에 립스톱을 덧대 무게를 줄이고, 길이 조절되는 벨트와 클라이밍 포켓을 새로 달았습니다. 웨스턴 셔츠도 같은 방식으로 손봤고, 하프 돔 티셔츠에는 통기 구멍을 뚫었어요. 캠페인은 말을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유타 그래닛 베이슨에서 찍었습니다. 30일 출시됩니다.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STONER’ 라인업] • 501 클라임 진 • 리워크 웨스턴 셔츠 • 하프 돔 티셔츠리바이스
나의 뉴진스는@리바이스👖❤️리바이스
평생 소장각사계절 내내👖 꺼내 입는 리바이스데님 다 똑같다고 생각했다면🙅🏻♀️ 사계절 내내 입기 좋은 리바이스 팬츠🔍💙참고해 보세요 지금 사면 쭉 입을 리바이스 데님 팬츠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XL 스트레이트 진, 16만 원대 장희령이 착용한 바지는 린넨과 면을 혼방한 소재로 통기성이 좋고, 오버사이즈 배기 컷의 조절 가능한 허리 밴드가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장희령은 레드 컬러 가디건에 화이트 가방을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발랄한 꾸안꾸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립케이지 벨 진, 15만 원대 슬기가 착용한 바지는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하이웨스트 부츠컷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합니다. 슬기는 데님 셔츠를 단정하게 넣어입어 셋업처럼 연출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리바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