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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스가 손댄 반스, 두 명작이 한 신발 안에🤝7월 2일, 빔스 하라주쿠 출시🤝 반스(Vans) × 빔스(BEAMS) ‘Skool Era’, 출시합니다. 올드 스쿨(Old Skool)과 에라(Era). 반스를 대표하는 두 실루엣을 한 켤레 안에 섞었습니다. 외측엔 에라 특유의 피스 태그 디자인과 미니멀한 라인을 살리고, 내측엔 올드 스쿨의 시그니처 사이드 스트라이프를 적용했습니다. 같은 신발이 좌우에서 다르게 읽히는 구조예요. 아웃솔엔 비브람(Vibram) 솔이 들어갔습니다. 반스 클래식 실루엣에 비브람 그립을 얹은 조합으로 익숙한 형태에 조용히 다른 무게감이 생겼어요. 7월 2일(목) 빔스 하라주쿠 선행, 7월 3일(금) 빔스 전 매장 및 공식 온라인샵 일반 발매. 일본 한정입니다.반스
98년 자켓 부활🍁 아크테릭스 x 빔스 ‘단풍’아크테릭스, 28년 전 옷을 꺼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1998년 세타 AR 자켓 복각🌋🤝 아크테릭스는 지나간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는 브랜드예요. 제품을 계속 고쳐 나가는 쪽을 택해 왔는데, 이번에 예외를 뒀습니다. 25년을 같이 일한 빔스가 부탁했거든요. 되살린 건 1998년 세타 AR 재킷이에요. 가운데를 덮는 스톰 플랩, 포켓 지퍼를 가리는 커버, 손으로 잡기 좋게 두툼한 풀 탭까지 그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원단은 지금 쓰는 고어텍스 프로 ePE로 바꿨고요. 어깨와 후드는 다크 브라운, 아래로 내려가면 밝은 옐로와 빔스 오렌지로 갈립니다. 컬렉션 이름은 KOYO, 일본어로 단풍이에요. 감마 재킷과 5패널 캡은 빔스가 처음 별도 주문한 모델이고, 조겐 팬츠와 크라그 셔츠, 콘실 15 백팩까지 여섯 가지가 나옵니다. 25일부터 사흘간 빔스 하라주쿠에서 역대 협업 제품을 모은 전시도 함께 열려요.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라인업: • 세타 AR 재킷, 18만 엔대 • 감마 재킷, 5만 엔대 • 조겐 팬츠, 4만 엔대 • 콘실 15 백팩, 1만 엔대 • 크라그 코튼 LS 셔츠, 1만 엔대 • 감마 5패널 캡, 1만 엔대아크테릭스
빔스 느낌 더한 버켄스탁 보스턴🍊빔즈
빔스 50주년 이번엔 라코스테입니다 🐊라코스테 악어가 체크를 입었다 👀 빔스가 라코스테와 특별한 별주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 이번 컬렉션의 포인트는 새롭게 만든 체크 패턴입니다. 라코스테의 클래식한 스포츠 무드에 블랙과 브라운 체크를 더해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로 완성했어요. 악어 로고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빔스’ 글자를 담은 그래픽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체크 패턴과 함께 이번 협업만의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두 가지 컬러의 이번 컬렉션은 오는 10월 3일부터 전국 빔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익숙한 로고에 그래픽과 패턴을 더해 새로운 악어가 탄생했네요 💚 • 라코스테 × 빔스 플레이드 후드 재킷, 약 35만 원대 • 라코스테 × 빔스 플레이드 팬츠, 약 24만 원대라코스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