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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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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모시 샬라메🤎엘 패닝 다정한 투샷 티모시 샬라메와 엘 패닝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두 배우는 뉴저지 호보컨에서 영화 ‘A Complete Unknown’(어 컴플리트 언노운) 촬영 중인데요. 두 사람은 2020년 영화 ‘A Rainy Day in New York’(레이니 데이 인 뉴욕) 이후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한편, 영화는 포크 록의 아이콘인 ‘밥 딜런’의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로 티모시 샬라메는 ‘밥 딜런’ 역을, 엘 패닝은 그의 연인 ‘실비 루소’ 역을 맡았는데요. 둘은 실제로 1961년부터 1964년까지 연애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사진에서 이들은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거나 서로에게 밀착한 채 기대어 있는 모습을 보여 영화 속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케만듭니다.
문화
- 카메라만 바꿨을 뿐인데...🫢 2000년대 감성 완성되는 레트로 명기, 감성샷은 이걸로 끝내요🫧 감성샷에 진심인 셀럽들의 카메라 3픽, 지금 소개할게요. 1. 카시오 엑슬림 EX-Z300 풀박스, 26만 원대 태연이 사용하는 이 카메라는 필름 없이도 뽀얗고 따뜻한 톤의 필름 느낌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셀카용 미러가 탑재되어 조작하기 편리해 입문자들 혹은 2000년대 감성을 살리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2. 후지필름 X-PRO3, 247만 원대 지수가 애용하는 디지털 필름 카메라는 별도의 필터 없이 감성적인 사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뷰 파인더를 통해 눈으로 직접 보고 촬영할 수 있고, 옛날 필름 카메라의 느낌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자동보다는 수동 조작을 선호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3. 로모 그래피 필름 슈즈, 2만 원대 선미가 사용한 일회용 카메라는 컬러, 흑백, 퍼플 크롭 등 다양한 필름을 교체해 다회용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렌즈의 왜곡이 생길 수 있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간편하게 경험하고 싶거나 휴대성 좋은 카메라를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카메라
- 1분 30초로 붓기한테 손절 선언📴 얼굴선 정리 완료📌🙆🏻♀️ 이젠 아침 얼굴도 최상태라서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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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건하게, chill하게 라이드 속도보다 중요한 건 마음가짐, 자유를 찾아 떠난 콜브 버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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