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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멋진 @업사이클링💛친환경
1년만에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다시 돌아온 더 로우 아이다호✨ 이번에는 가볍게 들기 좋은 아이다호 코튼 백🖤👜빨리 @챙겨! 차정원도 자주 들었던 더 로우 아이다호 백. 지금은 가죽이 아닌 코튼 소재로 1년 만에 다시 구매 가능해졌습니다. 가죽 트리밍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담아낸 토트백입니다. 특히 일반 사이즈와 XL 사이즈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넉넉한 수납공간 덕분에 데일리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다호 코튼 백 중 나에게 꼭 맞는 사이즈로 소장해 보세요.숄더백
자라 x 갈리아노♻️ ‘쓰레기 봉지’?!존 갈리아노의 킥🖤'쓰레기봉지' 백 쓰레기 봉지인 줄 알았는데 자라 협업 가방이에요♻️ 자라 x 존 갈리아노 리폼 Vol.1의 리버서블 백 '트라이 시크(Tri-Chic)'. 존 갈리아노가 쓰레기봉투를 글래머러스한 핸드백으로 재해석한 리버서블 백이에요. 이름도 프랑스어로 분리수거를 뜻하는 '트리 셀렉티프(tri sélectif)'에서 따왔습니다. 스트랩과 메탈 체인 여밈을 더해 핸드백·숄더백·백팩 세 가지로 멜 수 있죠. 라지는 나일론과 가죽·스웨이드 조합 4가지, 미니는 메탈릭 가죽으로 나옵니다. 리폼 Vol.1 컬렉션과 함께 오늘 오후 5시부터 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어요. • 자라 x 존 갈리아노 트라이 시크 백(라지·미니)자라
언니들의 @셀린느 마틀라세✨셀린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