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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요즘 데일리백 3가지💛효진언니의 여행엔 어떤 가방이 함께할까?👜 뉴욕부터 제주까지, 공효진의 여행 사진에서 유독 눈에 들어오는 데일리백 3가지를 모았습니다 뉴욕에서는 블랙 컬러의 토리버치 백과 메종 마르지엘라 백을 선택해 편안한 데님과 캐주얼 룩에 자연스럽게 매치했는데요. 제주에서는 부드러운 카키 베이지 컬러의 델보 백을 선택했습니다. 스웨트셔츠와 버킷햇처럼 힘을 뺀 여행 룩에도 클래식한 백 하나만 더하면 공효진다운 스타일 완성. 언니가 들면 저도 들고 싶어요.. • 토리버치 피어스드 백, 190만 원대 • 메종 마르지엘라 Link 스몰, 450만 원대 • 델보 브리앙 템포(Brillant Tempo) 미디엄, 1400만 원대숄더백
페스티벌 룩?! 레이스 톱, 참고하세🖤핫걸 무드를 위한🔥카일리 제너 선택 칼 라거펠트 시절 2005 빈티지 샤넬🖤💛레이스 언더와이어 크롭탑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2026 코첼라 시즌, 20년 전 샤넬(Chanel) 아카이브를 통해 레이스 크롭 탑 재유행을 예고했습니다. 카일리는 이번 코첼라(Coachella) 페스티벌 기간 중 ‘갓 오브 클로스(God of Cloth)’의 2005 S/S 샤넬 레이스 탑을 착용했습니다. 언더와이어 디테일이 적용된 블랙 크롭 탑은 축제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정교한 빈티지 미학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의 관능적인 시어 레이스는 로우라이즈 데님과 만나 2026년식 페스티벌 룩으로 변주되었습니다. 이번 카일리의 선택은 레이스 소재가 ’페스티벌 핫템‘으로서 다시금 메인 트렌드가 될 것으로 증명합니다. - 샤넬(Chanel) 2005 Vintage Lace Underwire Crop Top카일리 제너
박하선의 고급진 디올백 코디❤️ 가방 컬러와 무드에 맞게 스타일링하는 센스👍🏻@고급져요💫 1. 레이디 디올 미니 백 라떼 리자드, 1,100만 원. 2. 디올 레이디 D-Sire My ABCDior 스몰 백 블랙 매크로까나쥬 크링클 송아지 가죽, 790만 원. 3. 레이디 디올 스몰 백 체리 레드 페이턴트 까나쥬 송아지 가죽, 820만 원. 4. 디올 북 토트 라지 백 베이지 & 블랙, 495만 원. 5. 체스트 디올 미디엄 백 블랙 CD 엠보싱 송아지 가죽, 480만 원. 6. 메종 디올 뷰티 파우치 7. 디올 새들 스트랩백 블랙 그레인 송아지 가죽, 580만 원.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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