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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작품😮@니콜맥로린
2023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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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광기 미니어처 아티스트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다! 찐 광기 미니어처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손가락 끝에 나란히 선 이 작은 존재들, 보이시나요? 손톱보다도 작은 이 미니미들의 주인공은 @even_tinier — 폴리머 클레이 하나로 '광기 어린 정성'을 구현하는 초소형 미니어처 아티스트입니다. 🧱 영화, 애니메이션 속 익숙한 장면들을 손 위에 올라갈 만큼 작은 세계로 옮겨내는 것이 그의 시그니처. 캐릭터 표정 하나, 소품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은 돋보기 없이는 다 보기도 힘든 수준입니다. 😮 여러분들도 미니어처로 갖고 싶은 영화나 애니메이션 속 장면이 있으신가요?아트
실눈 뜨고 봐야 하는 사진그냥 빨래가 아닙니다!🧺 혹시 빨래 건조대에 걸린 옷들을 보며 다른 무언가를 떠올려 본 적 있으신가요? 여기 평범한 일상 속 소품들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헬가 스텐첼(Helga Stentzel)인데요. 👀 헬가 스텐첼은 일상적인 사물에 위트와 상상력을 더해 동물이나 인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착시 사진 예술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어요! 지난 2024년 3월, 헬가 스텐첼은 대한민국 여수에서 뜻깊은 개인전을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눈에 비친 여수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실눈을 살포시 뜨고 보면 더욱 완벽하게 살아나는 헬가 스텐첼의 위트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아트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더 아래에 있음.마루가 전부 다 내 도화지야 🎨 이탈리아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비주얼 아티스트 골사 골치니(@golsa.golchini)를 소개합니다. 그녀의 손끝을 거치면 평평한 나무 마룻바닥은 금세 비단잉어가 헤엄치는 맑은 연못이 되고, 새하얀 물감을 칠한 손바닥은 짜릿한 눈밭을 지치는 스키장으로 변신하죠. 캔버스의 경계를 허물고 정교한 그림자 디테일로 완벽한 3D 입체감을 구현해 내는 그녀의 마법 같은 작업 모먼트. "당신이 예술을 충분히 사랑한다면, 예술도 당신을 사랑해 줄 것이다"라는 그녀의 말처럼,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더하는 무해하고 경이로운 아카이브들을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감상해 보세요. 📲아트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