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2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3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4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5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6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7
나이스함에 치임🍿🎬 이미지8
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instagram @ygmicael
1 / 8

조회수 15회

·

2023년 1월 15일

클래식한 셀럽룩

로로피아나 룸백, 살펴보자🔍

요즘 계속 눈에 띄는 백이 있죠. 바로 로로피아나(Loro Piana)의 ‘룸백(loom Bag)’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 덕분에 김희애, 고소영, 이보영, 이지아 등 스타일리쉬한 셀럽들이 연이어 선택한 가방인데요.

김희애는 베이지 컬러의 셋업에 로로피아나 룸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리조트 룩을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가방의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완벽하게 어우러졌죠. 고소영 역시 데일리 룩에 룸백을 활용했는데요. 체크 패턴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브라운 컬러 룸백을 들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보영은 룸백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극대화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어두운 원톤 룩에 크림 컬러 룸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죠. 상반된 컬러 조합 덕분에 가방이 더욱 돋보이네요. 한편, 이지아는 한층 더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스트라이프 톱과 와이드 팬츠에 브라운 톤의 캔버스 룸백을 매치해 보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죠.

룸백이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 때문만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최고급 가죽 소재와 골드 디테일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면모를 갖췄죠. 포멀한 룩에는 우아하게,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세련된 무드를 더하는 아이템입니다.

룸백은 L25와 L32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데요. 가죽 기준 작은 사이즈는 669만 원, 큰 사이즈는 739만 원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로로피아나 룸백을 고려해 보세요✨ 이미지
로로피아나 룸백, 살펴보자🔍 요즘 계속 눈에 띄는 백이 있죠. 바로 로로피아나(Loro Piana)의 ‘룸백(loom Bag)’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 덕분에 김희애, 고소영, 이보영, 이지아 등 스타일리쉬한 셀럽들이 연이어 선택한 가방인데요. 김희애는 베이지 컬러의 셋업에 로로피아나 룸백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리조트 룩을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가방의 고급스러운 가죽 질감이 완벽하게 어우러졌죠. 고소영 역시 데일리 룩에 룸백을 활용했는데요. 체크 패턴 블라우스와 블랙 하의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브라운 컬러 룸백을 들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보영은 룸백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극대화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어두운 원톤 룩에 크림 컬러 룸백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죠. 상반된 컬러 조합 덕분에 가방이 더욱 돋보이네요. 한편, 이지아는 한층 더 캐주얼한 분위기로 연출했습니다. 스트라이프 톱과 와이드 팬츠에 브라운 톤의 캔버스 룸백을 매치해 보다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죠. 룸백이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 때문만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최고급 가죽 소재와 골드 디테일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면모를 갖췄죠. 포멀한 룩에는 우아하게, 캐주얼한 스타일에는 세련된 무드를 더하는 아이템입니다. 룸백은 L25와 L32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데요. 가죽 기준 작은 사이즈는 669만 원, 큰 사이즈는 739만 원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로로피아나 룸백을 고려해 보세요✨
로로피아나
제인 버킨의 가방, 버킨백👜

제인 버킨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그녀를 상징하죠. 그녀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 버킨백 역시 단순한 명품 가방이 아니라,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버킨백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1984년, 파리행 비행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인 버킨은 당시 어린 딸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었는데요. 그녀의 그림자처럼 그녀가 있는 곳에는 늘 있었던 커다란 바구니도 함께였죠.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에르메스의 CEO, 장 루이 뒤마였습니다.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고 있던 그녀는 실수로 바닥에 물건을 쏟았고, 이를 주워 담으며 "마음에 드는 주말용 가방을 찾기가 어렵다"며 불편함을 털어놓았죠. 그 말을 들은 뒤마는 곧장 그녀를 위한 가방을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버킨백이 탄생했습니다.

이 가방은 기존 에르메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더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35cm와 40cm 사이의 특별한 하이브리드 사이즈, 탈부착이 불가능한 독특한 숄더 스트랩, 그리고 일반 버킨백과 차별화되는 황동 하드웨어까지. 무엇보다 가방 앞 플랩에는 제인 버킨의 이니셜 'J.B'가 새겨져 있어 그녀만을 위한 가방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하지만 버킨백이 점점 희소성을 갖게 되고, 고가의 제품이 되면서 제인 버킨은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특히 다양한 동물 가죽이 사용되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버킨이라는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죠. 자유롭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던 그녀다운 선택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실제로 사용했던 오리지널 버킨백이 최근 홍콩 소더비에서 전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뉴욕 현대미술관과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데요. 약 10년 동안 제인 버킨과 함께하며 그녀의 삶을 담아냈던 이 가방은, 이제 하나의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제인 버킨의 가방, 버킨백👜 제인 버킨은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이 그녀를 상징하죠. 그녀의 이름을 딴 에르메스 버킨백 역시 단순한 명품 가방이 아니라, 하나의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버킨백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1984년, 파리행 비행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제인 버킨은 당시 어린 딸 샬롯 갱스부르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었는데요. 그녀의 그림자처럼 그녀가 있는 곳에는 늘 있었던 커다란 바구니도 함께였죠.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에르메스의 CEO, 장 루이 뒤마였습니다.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고 있던 그녀는 실수로 바닥에 물건을 쏟았고, 이를 주워 담으며 "마음에 드는 주말용 가방을 찾기가 어렵다"며 불편함을 털어놓았죠. 그 말을 들은 뒤마는 곧장 그녀를 위한 가방을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버킨백이 탄생했습니다. 이 가방은 기존 에르메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더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35cm와 40cm 사이의 특별한 하이브리드 사이즈, 탈부착이 불가능한 독특한 숄더 스트랩, 그리고 일반 버킨백과 차별화되는 황동 하드웨어까지. 무엇보다 가방 앞 플랩에는 제인 버킨의 이니셜 'J.B'가 새겨져 있어 그녀만을 위한 가방이라는 점을 강조했죠. 하지만 버킨백이 점점 희소성을 갖게 되고, 고가의 제품이 되면서 제인 버킨은 자신의 이름이 브랜드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습니다. 특히 다양한 동물 가죽이 사용되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며, 버킨이라는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죠. 자유롭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추구했던 그녀다운 선택이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실제로 사용했던 오리지널 버킨백이 최근 홍콩 소더비에서 전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뉴욕 현대미술관과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인데요. 약 10년 동안 제인 버킨과 함께하며 그녀의 삶을 담아냈던 이 가방은, 이제 하나의 역사로 남게 되었습니다👜✨
에르메스 가방

연관 토픽

연관 포스트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