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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학교 갈 때 맨날하는 가방?🔍공부도 스타일도 놓치지 않아✨ 보부상 백부터 애착백까지🖤🎓문서윤의 캠퍼스 백 같이보자 1. 생로랑 몸바사, 700만 원대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 실루엣에 조형적인 링 핸들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입니다.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것은 물론 브랜드 특유의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까지 느낄 수 있는 보부상 백입니다. 2. 알라이아 르케텔 미디엄 패딩 가죽 백, 400만 원대 닥스훈트를 연상시키는 길고 슬림한 실루엣에 장식 끈을 더한 튜브형 핸들이 특징으로, 스몰 로고와 더블 지퍼 디테일이 더해져 절제된 미니멀한 무드가 느껴지는 숄더백입니다.숄더백
패잘알이면 아는 '이' 브랜드☑️ 이부진 사장, 제니, 공효진 등 셀럽들의 룩에서 꼭 등장하는 브랜드가 있죠. 바로 'ALAIA' 입니다. 알라이아는 1982년 튀니지 출신 ‘아제딘 알라이아’가 설립한 브랜드로,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조형미를 찾아 조각하듯 디자인합니다. 이부진 사장은 공식 석상에서 미나백을 착용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죠. 닥스훈트라는 뜻의 ‘르 테켈’ 가방은 공효진의 전시회 착장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제니는 알라이아의 자켓과 바지를, 수지와 카리나는 알라이아의 데님을 입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하지만 엣지있는 디테일의 알라이아. 깔끔한 룩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라이아 아이템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알라이아
2024 멧갈라 참석한 제니💙🖤 멧갈라 두번째 참석 의상은 알라이아 커스텀 드레스👗역시 핫걸제니
뉴욕 거리 접수한 한소희 스트릿룩🌃화보 같은 한소희 뉴욕룩🇺🇸 한소희 화보같은 뉴욕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과감한 비주얼의 아이템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믹스매치를 선보였는데요. 뉴욕 거리를 접수한 한소희의 스트릿룩,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 - 자켓: 노이스, 파리 레오파드 퍼자켓 / 품절 - 팬츠: 보디, 테리 트림 트랙 팬츠, 블루 / 145만 원 - 부츠: 셰르뚜아서울, 그린치 퍼 어그 부츠 / 43만 5천 원 - 크로스백: 휠라, 비건레더 크로스백 / 6만 9천 원크로스백
가을 필수템 스웨이드백🧳토트백
남자 가방은 이거지@포터🧳크로스백
작아도 존재감은 풀옵션오늘 룩의 ‘마침표’는 미니백🖤미니멀리즘의 정석❣️ 트렌드세터가 사랑하는 명품 미니백 리스트📋👛 지금 확인하세요 명품 미니백 4종을 스타일별로 모아 봤습니다. 1. 입생로랑 니키 미니, 270만 원대 김도연이 든 미니백은 빈티지한 질감의 가죽에 무광 로고 장식, 체인 스트랩이 더해져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합니다.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2. 발렌티노 가라바니 포터 패브릭 미니 숄더백, 270만 원대 손예진이 착용한 가방은 개성 있는 디자인과 디테일이 돋보이며,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투웨이 연출이 가능합니다. 점프수트와 매치해 귀여움을 한층 강조하고, 캐주얼 룩에 포인트를 더해 트렌디한 감각을 완성했습니다. 3. 셀린느 클래식 트리옹프 백, 550만 원대 수지가 든 가방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로고와 미니멀한 쉐입이 특징으로, 매끈한 카프스킨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맨투맨과 조거 팬츠에 매치해 세련된 미니멀한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4. 펜디 바게트 미니백, 350만 원대 안유진이 착용한 이 가방은 전면 플랩 FF 마그네틱 클로저와 309개의 톤온톤 매크로 탑스티치가 돋보이는 미니멀 디자인이다. 올 화이트 룩에 가방과 같은 컬러의 스카프를 더해 룩의 밸런스를 맞추고, 청량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미니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