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tephaniebroekinstagram @ellenclaessoninstagram @giasalvaggioinstagram @ellenclaessoninstagram @nsrn_ainstagram @poppyalmondinstagram @shhtephsinstagram @stephaniebroekinstagram @stephaniebroekinstagram @veneti.a
1/10
출처 목록
올여름 리사의 애착템 리스트✨이 정도면 옷이 성덕이야 리사 효과 무엇? 그냥 입었을 뿐인데 스타일 지분 상승📈👏🏻 이번 6월, 리사가 선택한 패션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1. 루이비통 모노그램 체리 데님 백팩, 570만 원 리사의 애착백은 무라카미 리에디션으로, 발랄한 감성을 담아 재해석한 베니스 백팩입니다. 체리 모티브 자수와 가죽 스트랩, 청키한 턱 락이 어우러져 키치한 매력을 한껏 살린 아이템입니다. 올블랙 룩에 매치해도 과하지 않게, 룩의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2. 누오보 다프네 탑, 15만 원 리사가 착용한 탑은 신축성 소재에 타이 디테일과 컷아웃 포인트가 더해진 넥 라인으로 단정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를 살려줍니다. 슬림한 티셔츠와 미디스커트를 매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살리면서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3.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엘라스틱 밴드 뮬, 160만 원 요즘 자주 보이는 이 신발은 가죽 소재의 타비 발레리나 뮬로, 신축성 있는 밴드와 스플릿 토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이코닉한 신발입니다. 올블랙 룩에 깔끔한 포인트를 더해주며, 뮬 타입으로 여름철 데일리 슈즈로 추천합니다.리사
슬슬 타비의 계절이 오고있어🐷🖤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엔믹스 퍼스널 컬러 젠틀몬스터야?역대급 콜라보..근데 이제 엔믹스를 곁들인👓✨ 엔믹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해원과 지우가 아이웨어를 착용한 사진이 게시되었습니다. 두 멤버가 착용한 제품은 바로 젠틀몬스터 x 메종 마르지엘라의 세 번째 협업 컬렉션 아이웨어였죠. 이번 협업 컬렉션은 미래주의적 감성과 재창조에 대한 탐구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인데요. 엔믹스의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매력과 잘 어우러지지 않나요? 📸 해원이 착용한 아이웨어 - 사진 1, 2: 젠틀몬스터 x 메종 마르지엘라 MM215 T6(GR) – 398,000원 - 사진 3: 젠틀몬스터 x 메종 마르지엘라 MM212 01 – 388,000원 - 사진 4: 젠틀몬스터 x 메종 마르지엘라 MM213 GC11(GR) – 398,000원 - 사진 5: 젠틀몬스터 x 메종 마르지엘라 MM205 01 – 398,000원 📸 지우가 착용한 아이웨어 - 사진 6~8: 젠틀몬스터 x 메종 마르지엘라 MM213 GC11(GR) – 398,000원선글라스
마르지엘라 모카신 슬리퍼🩴메종 마르지엘라
지드래곤이 요즘 애정하는 타비슈즈. 재미있게 신는 법👟✂️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앞코 매력 타비🖤🤍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주기적으로 족발 신어줘야지🐽로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