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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와 3년 계약🤝황인범, FC포르투 유니폼 입는다⚽️ 황인범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와 3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을 체결했습니다. 이적료는 450만 유로(약 76억원)이며, 활약에 따라 50만 유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리그 페예노르트에서 뛰던 황인범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상 진행 소식이 전해졌고 드디어 등번호 16번을 받으며 최대 500만 유로 이적료에 합의하며 이적이 성사됐습니다.축구
송강은 퍼스널 컬러가 군복?💚🖤 국방 헬프콜 캠페인 영상에 모습을 드러낸 송강✨송강
박효신, 뮤비 티저 대장... 몇 개 더 줘봐요박효신 ‘AE’ 오피셜 티저 공개📷 영상 속 달리는 모습마저 홀리해😍 박효신이 4월 3일 신규 EP 공개를 24시간 앞두고 20초 가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팬들은 앨범 발매 전 24시간 동안 이 영상만 보고 있겠는데요?박효신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