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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고 힙한❤️🔥@파코라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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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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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최애룩’ 속 포인트 3가지💙차정원 최애룩에 알아둘 포인트🖤💙 꼭 함께하는 활용도 좋은 숄더백과 심플 액세서리👩🏻🏫 필수템 3가지. 1. 조이그라이슨 베일 숄더백 데님 팬츠에 조이그라이슨 베일 숄더백을 들었어요. 상단을 접어 연출하는 볼륨감있는 형태라 짐이 적어도 모양이 예쁘게 잡히고, 은장 링이 폭을 잡아줍니다. 소프트한 소재로 자연스럽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하게 착용 할 수 있어요. 2. 리에 스튜디오 벨라 헤드밴드 앞머리를 넘겨 목선을 예쁘게 드러냈어요. 코펜하겐에서 시작한 브랜드고, 이탈리아 마추켈리 아세테이트를 깎아 만든 20g짜리 얇은 밴드입니다. 은은한 토터스라 올 블랙에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3.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소매가 없어 드러난 손목에 반지 몇 개와 함께 얹었어요. 1917년 루이 까르띠에가 그린 사각 케이스를 그대로 쓴 모델인데, 스몰 사이즈라 크게 튀지 않고 코디에 좋습니다.숄더백
더울 때 니트 입는 법☀️💛니트
탐나는 자물쇠 가방, 끌로에🔐올해 더 탐나는🖤💛끌로에 자물쇠 해외에서 더 자주보임 패딩턴 백🔐요즘 버전은 더 가볍다는 2025년에 자물쇠 장식과 부드러운 레더로 ‘잇 백’의 시대를 연 끌로에의 패딩턴 백이 20년 만에 돌아왔었습니다. 한층 가벼운 하드웨어와 싱글 지퍼 여밈으로 새로워진 이번 버전은 파리 배경 캠페인에서 켄달 제너, 에이미 루 우드와 함께 당당하고 감각적인 여성상을 제시합니다. 시그니처 자물쇠와 워싱 레더 디테일은 클래식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실용성을 더해, 패딩턴은 26년에도 지금 다시 ‘갖고 싶은 가방’으로 자리매김 중 입니다.숄더백
매일이 레전드인 나나이 언니는 안 어울리는 옷이 있긴 해...? 😍나나룩 in Paris🇫🇷 파리에서 과감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나나! 네추럴한 무드 속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였던 그녀의 스타일, 함께 살펴볼까요? 나나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자켓을 걸쳐 우아함까지 더했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특유의 비율과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자켓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의 ‘부클 자켓 제르미나’ 제품인데요. 가격은 백오십만 원대. 스트레이트 컷 실루엣에 라운드 네크라인이 특징인 이 자켓은, 부클 텍스처 덕분에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죠. 단추 여밈 디자인과 앞면 슬릿 포켓 디테일까지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매치한 가방 또한 돋보였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백 역시 이자벨마랑의 ‘오스칸 호보 소프트(Oskan Hobo Soft) 백’으로, 가격은 백팔십오만 원대. 우븐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핸드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죽 손잡이와 각인된 금속 링 디테일이 포인트를 더하고, 스터드 장식의 탈착식 지퍼 파우치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한 가방이죠. 심플한 톱과 데님에 트위드 자켓과 고급스러운 백 하나만 더해도 이렇게 세련된 패션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나나.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트위드자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