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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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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사나 공주 등장🐎 이렇게 웃으면 유죄 아닌가요?😳🤍사나
가을엔 포근한 베이지 가디건🥠🤍가디건
화보 같은 노윤서 LA여행💫🤍노윤서
생각보다 쉬운 포인텔 아이템🫧 이번 여름 시도해볼 타이밍, 입문부터 알려드릴께요. ‘Pointelle’은 점 모양의 구멍이 반복되는 니트 짜임으로, 원래는 속옷이나 유아복에 사용되었으나 70~80년대 여성복에 도입되며 하이엔드부터 SPA 브랜드까지 여름철 페미닌 룩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1. 입문편, 나시 + 가디건 조합 처음이라면 포인텔 나시는 단독으로 입기 부담스럽지만, 가디건으로 살짝 덮어주면 시도 해 볼만 합니다. 가디건은 살짝 크롭으로, 나시는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여유 있는 핏’이 핵심입니다. 2. 적응편, 긴팔 포인텔 탑 이쯤 되면, 포인텔에 조금 익숙해질 타이밍입니다. 포인텔 긴팔 탑은 반팔보다 오히려 더 여리하게 연출됩니다. 은은한 펀칭이 어깨라인, 팔뚝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니트 소재라도 너무 밀도 높은 짜임은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빈틈 많은 짜임을 고르세요. 3. 과감편, 반팔 포인텔 탑 + 팬츠 셋업 반팔 포인텔 탑은 니트처럼 보이지만 입으면 티셔츠보다 가볍고 시원합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는 포인텔 팬츠까지도 괜찮습니다. 너무 달라붙는 핏보다, 살짝 여유 있는 핏이 안정적입니다. 단 비침 주의, 이너는 무조건 스킨톤으로 입어주세요. 포인텔은 ‘보여주기 위한 노출’이 아닙니다. 섬세한 디테일과 빈틈이 만드는 여유를 입는 것입니다. 시작은 나시부터, 끝은 팬츠까지. 이번 여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합니다.니트
장희령은 코트룩 장인입니다🎤 센스있는 컬러 포인트가 특징인 희령언니 코트룩🧥🖤장희령
상하의 세트 버프 받죠?🔮셋업
블루셔츠 딱 대기👔셔츠
취향별로 고르는 화이트 여친룩🤍 화이트는 다양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 만능 컬러죠! 그럼 셀럽들이 화이트 아이템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오연서: 화이트 맨투맨 + 롱스커트에 레드 볼캡으로 포인트를 더해, 단조롭지 않은 유니크한 룩. 2. 한효주: 화이트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링하고 데님 팬츠로 꾸안꾸 무드를 연출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 3. 김지영: 그레이 오프숄더 니트 + 화이트 롱스커트로 완성한 여리여리한 여친룩.여친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