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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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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 반스를 낚다. 스케이터이자 어부가 재해석한 반스 올드스쿨🎣 스케이트보드는 지면 위를 달리고, 낚시는 물 위에서 기다립니다. 완전히 다른 두 세계처럼 보이지만, 그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인물이 있습니다. 프랑스 출신 스케이터이자 열정적인 어부, 두비입니다. 본명은 빅터 펠레그랭이지만, 사람들은 그를 그냥 두비라고 부르죠. 그는 프랑스 반스팀의 핵심 멤버이자, 유럽 스케이트씬을 이끄는 얼굴입니다. 이번에 그가 반스와 선보인 모델은 ‘Doubi Skate Old Skool Net’. 이름부터 그물이 들어가 있죠. 스케이트와 낚시 서로 다른 두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섞인 결과물입니다. 방수 스웨이드 어퍼는 물과 거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고, 혀 안쪽에 숨겨진 메시 포켓은 어부의 감각이 묻어나는 디테일입니다. 두비는 말합니다. “스케이트는 격렬해요. 낚시는 그 격렬함을 식히는 유일한 타임이에요.” 얼핏 보면 상반된 취미 같지만, 그가 말하는 낚시와 스케이트의 공통점은 이렇습니다. “희열과 절망의 반복. 몇 시간 동안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못 잡으면 미치겠죠. 근데 입질이 왔을 때 그 쾌감은 말로 못 해요. 근데 또 그게 빠져나가면? 다시 미치죠. 스케이트랑 똑같아요. 수없이 넘어진 끝에, 결국 단 한 번의 랜딩으로 모든 게 채워지거든요.” 누군가의 뒤를 따르기보다는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삶. 그게 두비가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 정신을 반스는 디자인으로 표현했고 이번 콜라보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4월 24일부터 유럽 및 온라인에서 출시되며, 국내 출시는 미정입니다.반스
반스도 주목한 DAGGER, 베를린 백스테이지에서 터진 진짜 로컬 스트리트 무드🛹 베를린 패션위크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반스와 베를린 로컬 브랜드 DAGGER(대거). 대거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크 레이니가 실업급여 300유로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DIY 감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절묘하게 녹여내며, 반스 특유의 스트릿 무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연출했습니다. 베를린의 로컬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거는 현재 도버 스트리트 마켓(DSM) 파리 입점,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미디어의 주목을 받으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반스 운동화
신발 중독자 특)신발 창고 있음👟🔥인테리어
반스 신을 자격 충분! 🛹반스
반스 x 하나이 유스케 컬렉션🖋️ 반스 x 하나이 유스케 컬렉션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올드스쿨 모델에 "One Foot In Front Of The Other"라는 문구를 새기며, 삶의 작은 순간들을 유쾌하게 담아냈습니다. 신발에는 재생 캔버스와 바이오 기반 인솔을 사용해 지속 가능성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컬렉션은 반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지정 매장에서 판매됩니다.반스
릴 우지 버트는 올드스쿨을 신어😎 반스와 릴 우지 버트의 콜라보 소식을 암시하는 이미지와 반스를 신고 트릭을 연습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릴 우지 버트
사토시 나카모토 x 반스 모아보기👑반스 운동화
어디든 잘 어울리는 반스 🖤🔥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