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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청 보고 도전✌️패셔니스타
조회수 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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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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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청 예술 같은 프린팅 스커트🎨올 여름 스커트🖼️ 예술 추가 어때요? 알렉사 청이 선택한 그 스커트, 알고 입으면 더 특별해 🎨 영국 컬트 브랜드 HADES x 틸다 스윈튼 협업 컬렉션의 The Orlando Skirt로, 틸다 스윈튼의 필모그래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 중 하나예요. 스커트에 프린팅된 얼굴은 1992년 영화 <올란도(Orlando)> 속 틸다 스윈튼의 스틸 이미지랍니다. 영국 자매 Cassie & Isabel Holland가 설립한 HADES는 DIY 펑크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컬트 니트웨어 브랜드로, 틸다 스윈튼이 먼저 팬이 되어 협업으로 이어진 것으로도 유명해요. 패션인지 예술인지 헷갈리는 HADES의 프린팅스커트를 확인해 보세요! #알렉사청 #프린팅스커트 #틸다스윈튼 #skirts미디스커트
올가을 주인공이 될 아이템🧶 처서매직도 옛말인가 봅니다. 이맘때쯤이면 날이 선선해지기 마련이건만 아직 후덥지근한 탓이죠. 그 때문인지 올해는 모두가 블레이저 대신 가디건부터 꺼내 들었습니다. 그 중 주인공이 된 가디건은 바로 몸에 꼭 맞는 크루넥 스타일의 가디건이 되었습니다. 기본이 되는 가디건답게 단정한 라인, 적당히 얇은 소재, 패턴이 있다면 케이블이나 스트라이프 정도고요. 블레이저의 대안으로 떠오른 이유는 간단하죠. 스타일링이 유연하기 때문입니다. 단추를 끝까지 채워 단독으로 입는다면 블레이저 버금가는 포멀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위에 아우터를 걸치기도, 이너 웨어와 함께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하면 적당히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고요.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구애 받지 않는 크루넥 가디건은 올 가을 스타일에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줄겁니다.가디건
알렉사 청 & 키코, 다들 하는 그 민소매💛키치함과 우아함 사이 프루티부티💛 알렉사 청과 키코 피드 보다가 발견한 취향 저격 브랜드! 두 사람의 사복 패션 속 시선을 사로잡은 핫한 라벨, 프루티 부티(Fruity Booty)를 소개합니다. 런던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패션을 지향하는 프루티 부티는 위트 있는 레이스 디테일과 키치한 컬러감, 감각적인 실루엣이 매력적인 브랜드인데요. 🍋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데일리 룩은 물론 리조트 룩까지 원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딱입니다. • 레이스 탱크, 12만 원대 • 리프 탱키니, 15만 원대 • 카키 미디스커트, 17만 원대프루티부티
헤일리 비버 키튼힐 브랜드👠패션 아이콘들이 먼저 알아본 '주드' 올여름 슈즈 트렌드는 주드(JUDE) 하나로 종결입니다! 🖤🔥 글로벌 패션 신을 이끄는 아이콘들의 피드에 끊임없이 등장하며 핫하게 떠오른 슈즈 브랜드 주드를 소개합니다. 특히 헤일리 비버가 자신의 스토리에 올리며 애정을 드러낸 키튼힐 스타일은 미니멀한 데님 룩에 잘 어울리는데요. 그녀 뿐만 아니라 두아 리파, 켄달 제너, 알렉사 청 등 전 세계적인 트렌드세터들이 데일리 아이템으로 선택하며 이미 그 진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투박하지 않고 유려하게 잘 빠진 보디라인과 특유의 감각적인 텍스처 덕분에 툭 신어만 줘도 룩 전체의 아우라가 달라지죠. 주드의 매력적인 슈즈 라인업, 확인해보세요! • 루티 샌들 블랙 레더, 82만 원대 • 파우 뮬 화이트 레더, 89만 원대 • 페트 펌프 화이트 브러쉬드 레더, 96만 원대 • 데이트 뮬 핑크 레더, 89만 원대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