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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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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패션 씬을 평정했던 쿨 걸💞 클로에 세비니가 최근 5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과거 그녀의 스타일,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클로에 세비니는. 1995년 영화 <키즈>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뉴욕의 실용적인 패션과 프렌치 스타일의 미니멀함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녹아냈죠. 특히 뷔스티에, 빅 퍼프 디테일, 프릴 장식 등의 중세 느낌 스타일링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옷을 입어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자신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당시에는 낯설었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유머가 느껴지는 클로에 세비니의 룩을 살펴보세요!수트
늙지도 않는 김수맨이🤵♂️김수현
이준혁 치피치피차파차파 실존!🙆♀️ 요리조리 피하는게 웃겨🤣이준혁
단 5벌의 슈트로 75개의 코디 완성하기 🥼👔수트
외쿡 언니들은 다 퍼 목도리 둘러🦊 퍼 목도리로 포근하고 세련되게✨🤎홀리데이 무드까지 느껴봐목도리
이번주 추워진대요!🤧❄️ 보기만 해도 따뜻한 @퍼 자켓퍼자켓
여름을 준비하는 법 🏝️ 원훈이 형의 여름 개시 아이템 3 - 슬리브리스, 카고, 선글라스 해가 길어지고, 공기마저 뜨거워지는 계절. 김원훈은 이 뜨거움을 고스란히 룩으로 번역해 냅니다. 1. 에이치덱스 브레이킹 피그먼트 슬리브리스 카키 헐렁한 핏에 물 빠진 듯 자연스러운 피그먼트 워싱. 군더더기 없이 힘 빠진 여름 룩의 정석이죠. 슬리브리스 하나로 분위기를 만듭니다. 1. 나이키 ACG 스노우그래스 카고 쇼츠 벨벳 브라운 - 아시아 ACG 특유의 실용성과 빈티지 무드를 동시에. 기능성 포켓과 벨벳톤 브라운 컬러가 미묘한 아웃도어 무드를 더합니다. 해변도, 시내도, 어디서든 ‘쓸모 있는 멋’. 1. 젠틀몬스터 릴리트 01 블랙 얼굴에 딱 붙는 타이트한 실루엣, 유려한 라인. 기능은 기본, 분위기는 보너스. 햇빛 아래, 원훈이 형 눈빛은 더 이상 가려지지 않습니다.김원훈
겨울에도 파티 못 잃어🤘🏻🎶 오스트리아 설산 배경으로 패딩 입고 하는 DJ파티 어때😆패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