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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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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가 들면 품절각? 이번엔 샤넬♥️ 유나가 한때 자주 들었던 자라 플랩 백은 국내 품절 사태를 일으켰죠. 그녀는 한번 꽂히면 특정 가방만 줄곧 애용하는 성향을 가진 듯해요. 전직 품절 사태의 주인공인 그녀가, 최근 꽂힌 가방이 있는데요. 바로 샤넬의 레드 컬러 2.55 라지 플랩 백입니다. 1,600만 원대라는 높은 가격이지만 샤넬에서 손꼽히게 큰 가방이고 존재감도 압도적이라, 보부상들에게는 매력적인 옵션이죠. 샤넬 클래식 백 하면 블랙 컬러 백을 떠올리곤 합니다. 하지만 유나의 일상룩에서 볼 수 있듯이 레드 컬러 백은 룩에 포인트가 될 수 있죠. 더군다나 샤넬의 레드라니, 더 깊이 있고 고혹적인 컬러가 럭셔리한 무드를 더할 거예요. 최근까지도 유나가 들었던 자라 백을 찾는 수요가 많은데요. 유나의 새로운 애착 가방이 품절되기 전 미리 눈여겨볼 만합니다.샤넬 가방
보부상들을 위한 @빅백 코디.zip❤️빅백
바리바리 싸들고 다녀 @빅백🧳빅백
드디어 찾았다 내 빅백💼 루이 비통 가방 찾으러 나랑 @뉴욕갈사람?빅백
보부상 숄더💚🤍포스트백 미디움숄더백
화이트와 베이지사이🤍 크림룩🙌🏻숄더백
가을엔 가방으로 말해요👜🤍 하나만 들어도 분위기 바꿔줄 잇백 리스트 3가지 아이템✨ 가을 무드를 완성해줄 가방 리스트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셀린 소프트 16 까미유 백, 400만 원대 송아지 가죽과 양가죽 안감으로 완성된 백으로, 골드 톤 잠금 장치가 세련된 포인트를 더합니다. 숄더백과 크로스바디로 모두 활용 가능하며, 윤은혜는 블랙 블레이저와 데님 팬츠에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미우미우 마테라쎄 나파 가죽 숄더 백, 200만 원대 퀼팅 기법으로 완성된 입체적인 질감이 특징이며, 골드 레터링 로고가 돋보이는 숄더백입니다. 탈부착 가능한 체인과 가죽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장원영은 화이트 깔맞춤 코디에 포인트 레드 슬리브리스로 큐트룩을 완성했습니다. 3. 프라다 에메 라지 가죽 숄더백, 400만 원대 90년대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곡선과 실용적인 수납력이 특징입니다. 트라이앵글 로고가 포인트를 더하며, 카리나는 브라운 코듀로이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꾸안꾸 무드로 스타일링했습니다.숄더백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미니백👝 작지만 존재감, 미니백 하나로 분위기 전환 완료☑️🤍미니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