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ao.geinstagram @mia.dickersoninstagram @bilgeyenigulinstagram @jacquiealexanderinstagram @jacquiealexanderinstagram @josefinevogt
1 / 6
조회수 86회
·
2022년 2월 18일
출처 목록
90년대 패션 씬을 평정했던 쿨 걸💞 클로에 세비니가 최근 50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나이가 무색하게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입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과거 그녀의 스타일, 한 번 확인해 볼까요? 클로에 세비니는. 1995년 영화 <키즈>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뉴욕의 실용적인 패션과 프렌치 스타일의 미니멀함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녹아냈죠. 특히 뷔스티에, 빅 퍼프 디테일, 프릴 장식 등의 중세 느낌 스타일링을 활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같은 옷을 입어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자신감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당시에는 낯설었던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녀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죠. 언제나 당당하면서도 유머가 느껴지는 클로에 세비니의 룩을 살펴보세요!수트
이렇게 청순한 Y2K 봤어? 윈터는 가녀린 몸매 덕분에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아이돌이기도 합니다. 최근 윈터는 타이트하고 짧은 기장의 상하의로 과감하고 레트로한 Y2K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윈터의 또 다른 Y2K 코디 포인트는 바로 웨스턴 무드의 벨트입니다. 벨트를 골반이나 허리 라인에 비스듬히 걸치면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첫 번째 사진에서 윈터가 착용한 벨트는 오픈와이와이(OPEN YY)의 스터드 웨스턴 벨트로 10만 8천 원, 크롭한 티셔츠는 파르티멘토(Partimento)의 93 Ciao 프린트 티셔츠로 4만 9천 원이에요. 단! 윈터처럼 청순한 표정 연출이 강렬하고 도도한 Y2K 패션의 반전 매력임을 기억해 두세요✨윈터
그때 그 시절 느낌..✨🧢캡모자모자
벨트 한 개는 모자라🙈🖤 y2k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