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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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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나, 뉴욕을 ‘구찌 코어’로 물들이다🌹🗽 뎀나 즈바살리아가 첫 번째 <구찌 2027 크루즈 컬렉션>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쇼에는 신디 크로포드, 패리스 힐튼이 런웨이에 섰는데요. 톰 포드 시절의 헤리티지에 뎀나만의 무드를 더해 뉴욕의 밤을 섹시하게 물들였습니다. 쇼의 오프닝은 광택 있는 수트와 비즈니스 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더블브레스티드 수트로 시작했으며, 패리스 힐튼 룩에서는 생일 케이크 상자를 연상시키는 듯한 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피날레는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모델들이 화려한 드레스로 마무리하며 성공적으로 구찌 코어를 그려냈습니다.구찌
현모 언니처럼⛳🤍예쁜핏 골프룩 골프 배우고픈 핏💙👗모슬리 컬렉션 필드&일상 @우아해 #광고골프
49세 모델, 샤넬 런웨이 장악👸🏻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스테파니 카발리, 크리스티나 청, 빅토리야 바우지테 등 중년 모델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블랙 니트집업을 입고 쇼 오프닝 모델로 선 ‘스테파니 카발리’는 40대에 본격적인 런웨이 커리어를 시작했는데요. 뉴욕에서 빈티지 숍 La Garçonne을 운영하는 그녀는 3년 전 티비(Tibi)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미우미우, 마리아 맥마너스, 프로엔자 슐러 등의 브랜드 쇼에 섰습니다. 클래식한 트위드 트리밍이 조합된 블랙 자켓과 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크리스티나 청’은 50대에 모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올 1월 마티유 블라지의 샤넬 오뜨 꾸띄르 데뷔 컬렉션 런웨이에 섰습니다. 이처럼 패션계가 인종 뿐 아니라 연령 다양성의 가치도 중시하면서 자연스러운 성숙미를 갖춘 중년 모델의 캐스팅이 늘고 있습니다.샤넬
아는 만큼 보이는 슈슈통🎀 슈슈통(ShuShu Tong), 들어보셨나요? 셀럽들의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브랜드일 겁니다. 슈슈통은 중국 브랜드로, 로맨틱한 무드를 리본과 러플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로 표현해냅니다. 제니, 뉴진스,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등 슈슈통 옷을 안 입었던 팀이 없을 정도로 많은 아이돌이 착용하는데요. 이러한 슈슈통 2025 SS 컬렉션의 드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여성의 복잡한 내면과 성숙함을 주제로 한 컬렉션이었는데요. 느슨하게 풀려 있는 리본 디테일이 이런 주제를 드러내 주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슈슈통의 여름 컬렉션을 구경해 보세요. 다가오는 여름, 아이돌들의 무대에서 "어? 이 옷!" 하게 되실 겁니다. 슈슈통의 옷, 하나쯤은 무조건 등장할 테니까요.슈슈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