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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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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즐기는 UK 직장인의 자세😎 2월 24일까지 진행되었던 런던 패션 위크에서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환대를 받는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요. 바로 보그 패션 피처 디렉터 줄리아 홉스입니다. 그녀는 무려 5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은 분위기의 영국의 직장인이자 패션 셀럽입니다. 본인이 모델로 활동할 만큼 패션계에 영향력이 큰 셀럽으로, 그녀의 출근룩은 K 직장인에게는 범접할 수 없는 영역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다소 실험적이고 난해하게 보일지라도 그녀는 아주 단순한 패션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입었을 때 편안할 것, 힘을 주지 않는 것, 확실한 존재감'이 그녀의 원칙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녀가 얼마나 패션에 내공이 깊은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죠? 알렉산더 맥퀸의 과감한 파워숄더 퍼재킷을 사랑하는 그녀! 돌아오는 겨울 시즌마다 해당 퍼 재킷을 입고 런던을 활보하는 그녀를 볼 수 있을 거예요.패션트렌드
준비해둬🔍🤎24년 미우미우 1. 마이크로 쇼츠 속옷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아슬아슬한 기장의 쇼츠, 시선이 분산될 수 있도록 스타킹과 니삭스를 매치해 코디하는 것이 포인트. 2. 리가드 선글라스 세련되면서 괴짜 같은 느낌을 풍기는 긱시크룩이 트렌드, 그중 안경은 긱시크의 대표 아이템으로 작은 안경알의 레트로한 느낌이 인기. 3. 가죽 탑 핸들 백 미니백의 시대가 가고, 보부상의 빅백 시대가 왔다. 요즘 빅백을 들 땐 가방 넘치게 담은 후 옆구리 사이에 껴주는 것이 트렌드.미우미우
클래식에 세련미 한 스푼, 프레피룩🤓👔셔츠
트렌치 코트의 클래식한 감성💘트렌치코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