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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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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NEW 코코 크러쉬 캠페인✨ 2025년 샤넬 첫 번째 코코 크러쉬 캠페인에 제니가 등장했습니다. 아멜리아 그레이, 모나 투가드와 함께 샤넬의 새로운 코코 크러쉬 화보를 선보였는데요. 2015년에 런칭된 코코 크러쉬 주얼리 컬렉션은 샤넬의 가장 성공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제니는 사복 패션에서도 코코 크러쉬 라인을 애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죠. 제니가 착용한 2025년 컬렉션은 새로운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샤넬 특유의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코코 크러쉬 주얼리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을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샤넬
두근거리는 봄, 핑크하자🎀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컬러가 있죠. 바로 핑크인데요. 물론 핑크 러버들에게는 사시사철 사랑받는 컬러일 테지만요. 설레는 색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잘 뽑은 핑크 컬러 아이템으로 위시리스트를 엄선했습니다. 첫 번째 사진 속 헤일리 비버가 들고 있는 폰 케이스! 이미 너무나 유명한 아이템, Rhode의 폰 케이스&립입니다. 다음으로는 샤넬의 25S/S 뉴 백. 샤넬에 딸기 우윳빛 컬러라니, 이 조합으로도 벌써 설레는데요. 여기에 호보백 쉐입으로 출시되어 더 사랑스러운 디자인이에요. 세 번째로는 요즘 가장 핫한 애슬레저 브랜드인 알로의 티셔츠입니다. 마찬가지로 딸기 우윳빛 컬러 티셔츠에 유연한 소재가 더해지니 힘든 운동하다가도 거울 보면 다시 힘이 날 것 같은 제품이에요. 마지막으로는 최근 출시된 운동화 중 가장 화제를 모은 푸마 스피드캣 발레입니다. 올해 납작한 스니커즈가 유행인데, 여기에 핑크 컬러와 메리제인 형태가 더해지니 더할 나위 없이 러블리하죠. - Rhode의 The peptide lip tints와 Lip case 8만 원대 - 샤넬의 25 Small Handbag 900만 원대 - 알로의 Ribbed sea coast long sleeve dress 20만 원 - 푸마의 스피드캣 발레 11만 9천 원샤넬 가방
90FW 샤넬 빈티지드레스🤍제니제니
미디&롱스커트와 부츠 조합👀 포근하고 톡톡한 헤어리한 텍스처와 골드 디테일✨ 샤넬은 깡봉가의 유산 위에 섬세한 질감과 금빛 디테일을 더해 오뜨 꾸뛰르의 정수를 다시금 펼쳤습니다. 샤넬 2025/26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은 깡봉가 31번지를 무대로 삼아 그랑 팔레에서 선보였습니다. 1918년 샤넬이 본점을 열고 거주하며 일했던 상징적 공간에서, ‘심플함으로의 회귀’를 테마로 삼은 쇼가 전개되었습니다. 에크루, 브라운, 블랙 등 자연을 닮은 컬러 팔레트와 함께, 곡식 이삭을 형상화한 주얼 골드 디테일이 눈에 띕니다. 이삭은 풍요와 생명력의 상징이자, 아틀리에의 정제된 기술력을 드러냅니다. 특히 미디부터 발목까지 흐르는 롱 스커트에 부츠를 매치한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브러시드 모헤어, 프린지 트위드 등 헤어리한 텍스처는 시각적 온기와 촉각적 풍성함을 동시에 전합니다.샤넬
질리지 않는 네일, 여기 있어요💎 뽀얀 밀키 글로우로 손끝 분위기 바꿔봐✨🤍 우유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유리알 네일은 올해 컬러 트렌드인 ‘클라우드 댄서’처럼 뽀얗고 부드러운 무드를 완성해주는 트렌드 네일입니다. 손이 한층 밝아 보이고 깔끔하게 정리돼 데일리로 하기 딱 좋은데요. 더 유리알 같은 광을 원한다면 뉴트럴한 밀키 톤을 얇게 레이어드해, 이번 달은 산뜻하게 분위기를 바꿔보세요.네일
질리지 않는 디자인💅원톤 네일네일
셀프로도 쉽고 간편하게👍🏻 깔끔하고 오래가는 원컬러 네일로 기분 전환해 보자🩵🌸네일트렌드
내 연말 네일은 이거야~!💘💅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더 특별하게✨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