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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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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한국 그 자체를 입다🇰🇷🖤 서울관광 홍보 영상 속 드레스🦢르쥬 컬렉션 속 한국은 무엇일까? 2025년, 서울의 얼굴 제니. 그녀가 입은 르쥬 FW25 ‘미인’ No2 드레스는 영화 Mrs. Harris Goes to Paris의 여정에서 영감을 받아 서울로 이어진 스토리를 담아 도시와 패션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이번 드레스는 한국 전통 금속공예 두석장의 장식을 쿠튀르 실루엣 위에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왕실 예술을 현대적으로 되살린 르쥬는 서울에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였습니다. ‘미인’ No2는 패션을 넘어 예술 세계로 확장됩니다. 1945년 8월 15일 되찾은 빛과 2025년 오늘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서 제니는 말합니다. “우리는 그날의 꿈이 실현된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제니
수지 X 백상예술대상 올해도 완벽한 드레스 여신미 보여줬어요💕수지
'적당히'를 모르는 장원영 미모✨ 봄을 입은 듯한 상큼한 드레스는 무엇? 성수동 이니스프리 행사에 참석한 아이브 장원영. 포토콜 등장부터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그와 함께 장원영의 상큼함을 배가시킨 드레스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따스한 햇살을 담아낸 듯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준 화이트 드레스,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 * 클리오 페피아트(Clio Peppiatt) - 브라이덜 루치나 드레스 / 354만 6천 원장원영
앤 해서웨이, 14년 만에 셋째🤍❤️ 흰 원피스에 손 얹더니, 배가 보였습니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43)가에셋째 임신을 공개했습니다. 바버라 루이스의 ‘Baby, I’m Yours’가 흐르는 가운데, 흰 드레스 차림으로 배에 손을 얹은 뒤 부른 배를 드러냈습니다. 캡션은 한 줄, “x Baby, I’m yours x”. 남편 애덤 슐먼과의 셋째입니다. 해서웨이는 과거 두 번의 임신 모두 난임을 겪었다고 직접 밝혀온 배우입니다. 올해 ‘데빌 웨어즈 프라다 2’를 선보였고, 7월 17일 ‘오디세이’ 개봉도 앞두고 있습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부터 함께해 온 국내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입니다.앤 해서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