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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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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급 샤넬룩 추구미🖤🤍김고은 2026 봄-여름 꾸뛰르 컬렉션🇫🇷파리 출국 공항패션 정보드려요 샤넬 앰배서더 김고은이 1월 25일, 2026 S/S 오뜨 꾸뛰르 쇼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등장했습니다.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의 26번 트위드 재킷과 데님 팬츠, 캐시미어 풀오버의 조합은 고유의 단정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편안한 여유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샤넬 크루즈 컬렉션의 미니 핸드백과 스카프, 그리고 코코 크러쉬 이어링까지 더해지며, 그녀만의 우아함이 한층 강조됐습니다. 1. 샤넬 25 스몰 백, 990만 원대 2. 샤넬 2026 봄-여름 프리-컬렉션 코튼 트위드 재킷, 1,200만 원대 3. 샤넬 2025/26 가을-겨울 캐시미어 스카프, 250만 원대샤넬 가방
로망 커플링💍까르띠에 러브링❤️ 단독으로 껴도 다른 액세서리랑 레이어드해도 다 예쁜..✨까르띠에
까르띠에 최대 30% 인상 예고?🧨 1월 말 가격 조정 가능성 주목🤫이번 주말이 마지막 기회라니… 최근 까르띠에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명품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1월 일본에서 먼저 가격을 인상했으며, 국내 역시 이달 말 가격 조정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인상 폭은 제품군에 따라 최대 30%까지 예상되고 있습니다. 까르띠에는 금값 상승과 환율 변동 등 글로벌 명품 시장 흐름에 맞춰 가격 조정을 반복해 왔습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인상 전 구매를 고민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으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립니다.까르띠에
나 작은 버전이라도 갖고싶어💚💍티파니앤코
케이스 사주면 정리할게😝 널부러진 반지와 목걸이들, 이 케이스만 있으면 열심히 정리할게요🥹 바로 셀린느의 액세서리 케이스인데요. 셀린느의 시그니처인 트리옹프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반지 케이스와 주얼리 케이스 두 가지가 있는데, 반지 케이스는 6개의 반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은 만큼 휴대성이 좋아 여행할 때도 유용하며, 가격은 45만 원입니다. 주얼리 케이스에는 거울이 달려 있고, 이 또한 아담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가격은 105만 원이며, 화이트 색상도 있습니다. 정리를 핑계로 예쁜 주얼리 케이스가 필요하시다면, 셀린느 케이스를 고려해 보세요!🤪반지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보고 또 보고 싶은 팔찌✨ 눈이 즐거운 셀럽들의 럭셔리 팔찌💎🔍 이번에도 위시가 늘었어 존재감 뽐내는 럭셔리한 팔찌 2가지 소개합니다. 1. 까르띠에 러브 언리미티드 브레이슬릿, 1000만 원대 지수가 착용한 팔찌는 뱅글처럼 단단한 형태가 아닌 유연한 디자인으로 나사 모양의 스크류 디테일과 세로 리브 텍스처가 은은하게 빛나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죠. 단독 착용만으로도 미니멀하면서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스와로브스키 매트릭스 뱅글, 30만 원대 쯔위가 찬 팔찌는 옥타곤 쉐입에 은빛처럼 반짝이고 오래 빛나는 화이트 메탈과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져 입체적이고 반짝임과 질감이 돋보입니다. 같은 실버 반지나 목걸이와 매치하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글래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팔찌
이 팔찌, 심플한데 존재감은 MAX✨ 진짜 아는 사람들만 고른다는 셀럽 팔찌 리스트, 여기 있어요🔍💎 옷차림이 가벼워진 계절, 셀럽들의 애착 팔찌를 모아봤습니다. 1.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스몰, 770만 원대 안소희가 착용한 팔찌는 두 개의 견고한 아치로 이루어진 오벌형 디자인으로, 손목에 딱 맞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다른 팔찌랑 레이어드하기에도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2. 쇼매 비 드 쇼매 브레이슬릿, 1740만 원대 송혜교가 애정하는 이 팔찌는 쇼메의 상징적인 허니콤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꿀벌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블링블링한 존재감 하나만으로도 심플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줍니다. 3.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2000만 원대 액세서리 마니아 미미가 찬 팔찌는 못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팔찌입니다. 적당한 반짝임이 있어 컬러풀한 룩이나 체크 셔츠에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액세서리입니다.팔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