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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악세사리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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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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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50주년 시계계속 보이는 반지 시계카시오에서 출시되는 반지 시계⌚️ 카시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반지 크기의 시계가 카시오 50주년 기념으로 출시됩니다. 90년대에 핫했던 반지 시계가 얼마 전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죠. 제니가 만트라 뮤직비디오(사진2)와 무대에서(사진3) 착용하고 나오기도 했고, 메종 마르지엘라가 타이맥스와 협업한 시계 반지(사진4)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카시오에서 반지 시계를 선보입니다. 카시오의 스테디셀러인 지샥(G-Shock)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시계와 달력, 듀얼 타임, 스톱워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발매일은 1월 10일, 바로 오늘입니다. 지코스모 자사몰과 무신사에서는 추첨으로 판매되며,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백화점에서는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됩니다. 소매가 긴 옷을 자주 입는 겨울, 손목시계 대신 반지 시계로 스타일링해보세요. 가격은 19만 원입니다.반지
도쿄에서 포착, 제니 3가지 애착템💙모자는 겨우 5만 원이요??🧢 블랙핑크 콘서트 후 제니 도쿄 여행룩 속🖤💙제니 애착템 3가지 진짜 맨날 한다는 제니의 화제 사복템을 소개합니다. 1. 노앙 아치 로고 볼캡 네이비 차분한 네이비 컬러와 아치형 자수가 조화를 이루는 노앙의 ‘아치 로고 볼캡’은 제니의 캐주얼한 이너와 맥시 코트 위에 겹쳐져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합니다. 2. 더로우 인그리드 백 작지만 구조적인 실루엣을 지닌 더로우 ‘인그리드 백’은 손에 쥐었을 때 더욱 간결하게 빛납니다. 부드러운 가죽 질감과 구조적인 디자인이 대비를 이루며, 제니의 간결한 도쿄 룩에 안정적인 무드를 더합니다. 3. 샤넬 코코 크러쉬 링 스몰 샤넬의 클래식한 퀼팅을 18K 화이트 골드로 구현한 ‘코코 크러쉬 링’은 손끝에서 은은한 광택을 발하며 감도를 높입니다. 후디와 레더 재킷, 맥시코트 위 등 모든 코디에서 반짝이는 링은 활용성이 돋보입니다.볼캡
우리 집 가나디가 왜 여기 있지?🐶반려묘·반려견 키운다면 이걸 꼭 해야만..🩷 요즘 여름 액세서리로 눈여겨볼 만한 포토 링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나 반려동물, 친구들과 찍은 사진까지 원하는 이미지를 넣어 나만의 반지로 만들 수 있는데요. 투명한 컬러 링 안에 사진 한 장만 넣어도 룩에 키치한 포인트가 더해집니다. 추억까지 담을 수 있는 AYA’s shop의 포토 링을 참고해보세요.반지
스카프와 반지로 올여름 바캉스룩과 찰떡인 스카프탑 연출하는 방법✨🔥스카프
까르띠에 베누아 골드요즘 자꾸 보여.. 베누아 워치 골드💛초월적 감도💛까르띠에 베누아 골드 최근 우아한 골드 톤 베누아 워치가 조용한 럭셔리의 대표 아이템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까르띠에의 클래식 아이템 ‘베누아 워치’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옐로우 골드 케이스 모델은 절제된 빛으로 손목 위 존재감을 드러내며, 미니멀한 스타일 속 깊은 감도를 전합니다. 조용한 럭셔리와 올드 머니 스타일의 유행과 맞물려, 과시 없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베누아 워치는 셀럽들의 애정 아이템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영국 왕실 인사들이 즐겨 착용한 까르띠에 시계 중 하나로도 자주 언급되며, 최근에는 배우 폴 메스칼이 베누아 워치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어 젠더리스 워치 트렌드를 이끄는 사례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가 어우러진 베누아는,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흐름을 만들어가는 아이템으로 다시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까르띠에 시계
모든 카테고리 인상2월, 까르띠에 전 품목 인상까르띠에도..가격 인상🥲 까르띠에(Cartier)가 내달 2월 4일부터 국내 판매 제품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주얼리 제품은 약 6%, 시계 제품은 6-7%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상된다면 가장 많이 찾는 시계인 탱크 머스트 스몰 가죽 모델도 500만 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인상 전 오픈런 열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최근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샤넬(CHANEL)도 이달 초 일부 플랩백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죠. 대표적으로 ‘코코핸들’ 미디움 사이즈는 900만 원에서 931만 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 원에서 101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역시 인기 제품인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말라카이트 기준)를 476만 원에서 495만 원으로 약 4% 인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부티크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시계
포도알 닮은 여름 악세서리🍇자연의 미감을 담은 탈리나(Talina)🫧 과하지 않은데 확실히 눈에 띄는, 그 절묘한 지점을 완벽하게 아는 브랜드, '탈리나'✨ 바르셀로나 기반의 브랜드로, 제품들은 자연의 형태를 닮은 묵직한 볼드함과 절제된 미학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냅니다. 귓가에 툭 떨어지는 귀걸이부터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팔찌, 벨트와 헤어핀까지. 하나만 슬쩍 더해줘도 전체적인 룩의 균형감이 깊이 있게 다듬어지죠.🖤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탈리나의 아이템, 여러분의 시선이 머문 피스는 무엇인가요? • Bombyx 귀걸이, 12만 원대 • Leizu 빅 벨트, 26만 원대 • Mori 빅 헤어클립, 14만 원대 • Mori 팔찌, 15만 원대탈리나
믿고 차는 셀럽픽 하이엔드 팔찌 3가지💫이 팔찌, 심플한데 존재감은 MAX✨ 진짜 아는 사람들만 고른다는 셀럽 팔찌 리스트, 여기 있어요🔍💎 옷차림이 가벼워진 계절, 셀럽들의 애착 팔찌를 모아봤습니다. 1.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스몰, 770만 원대 안소희가 착용한 팔찌는 두 개의 견고한 아치로 이루어진 오벌형 디자인으로, 손목에 딱 맞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다른 팔찌랑 레이어드하기에도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2. 쇼매 비 드 쇼매 브레이슬릿, 1740만 원대 송혜교가 애정하는 이 팔찌는 쇼메의 상징적인 허니콤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꿀벌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블링블링한 존재감 하나만으로도 심플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줍니다. 3.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2000만 원대 액세서리 마니아 미미가 찬 팔찌는 못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팔찌입니다. 적당한 반짝임이 있어 컬러풀한 룩이나 체크 셔츠에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액세서리입니다.팔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