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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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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볍게 들기 좋은 토트백🖤 롱샴 르 플리아쥬👜 추억의 가방 인기 급상승 중🔥@지금이야롱샴
다시 돌아온 빅백의 시대✨ 보부상 취향 저격할 넉넉한 수납력 소유한 빅백 3가지🪄🤎 이번 시즌 트렌드 빅백 3가지 추천해 드릴게요. 1. 발렌시아가 여성 로데오 핸드백, 500만 원대 유나가 든 숄더백은 매끄러운 카프스킨 소재와 빈티지 실버 장식이 포인트입니다. 클로슈 키링과 스플릿 링 디테일이 더해졌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갖췄습니다. 체크 셔츠와 브라운 팬츠에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롱샴 르 스마트 탑 핸들백, 190만 원대 기은세가 착용한 토트백은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살린 디자인입니다. 뱀부 클래스프로 장식된 벨트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죠. 버건디 블루종과 블랙 팬츠에 더해 센스 있는 톤온톤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분크 퍼펙 버튼 업 소프트 호보, 40만 원대 함은정이 든 호보백은 소프트한 가죽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쉐입이 특징입니다. 스냅 장식으로 단계별 클로징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빅백이죠. 블레이저와 슬랙스에 매치해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했습니다.빅백
수지 파리룩 핵심 반지 정보💛🩶 룩에 절대 빠지지 않는 찐템은 따로 있다는데, 확인해 보자🔍 수지가 파리 여행 속 착용한 반지는 셀린느 노트 반지입니다. 수지는 트위드부터 데님까지 다양한 룩에 착용해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골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실버는 세련되고 차분한 무드를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연출했습니다. 실버와 골드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된 이 반지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브라스 소재를 활용한 매듭 모양 디테일로 깔끔한 라인이 돋보입니다. 얇은 두께감으로 다른 액세서리와 레이어링 하기 좋아 데일리 반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셀린느 노트 반지, 50만 원대반지
똑단발 여신 서예지와 롱샴🤎💚 롱샴 르 로조 백과 함께한 고혹적 아우라🌴@우아해 #광고 서예지가 롱샴(Longchamp)과 함께한 화보에서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발리를 배경으로, 롱샴의 ‘르 로조(Le Roseau)’ 백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진한 자주빛 니트 셋업과 르 로조 XS 탑 핸들백을 매치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으며, 블랙 미디 드레스와 아이보리 르 로조 백으로 세련된 우아함을 연출했습니다. 또한, 자주빛 니트 셋업과 카키 오버롤 드레스를 활용하거나, 깅엄 프린트 셋업과 오렌지 브라운 백을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서예지는 이번 화보에서 독창적인 감성과 우아한 매력을 담아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습니다.롱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