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konstantinosskorilasinstagram @xmas_by_adrianainstagram @katerumsoninstagram @leticiasalsbrumminstagram @our_eft_homeinstagram @davidlawsondesigninstagram @cat_decorationsinstagram @angiewhiteshome +1instagram @myluxehomex
1 / 9
조회수 59회
·
2021년 12월 19일
출처 목록
클스마쓰 네일..이거 맞아?😲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네일은 이렇게💅🏻⛄️네일
트월킹 산타🎅🏻쫌 탐나는데?❤️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추위 대비❄️ 크리스마스 이브인 내일(24일)은 중부 내륙과 강원산지, 경북 내륙 등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집니다. 경기 북부와 동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 등 지역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상태인데요.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전망됩니다. 이번 성탄절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는 어려울 듯 하나, 25일 저녁부터 수도권과 강원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 눈이 날리는 곳이 있어, 조금은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크리스마스
은근 탐나는 칼모양 전신거울🔪🪞인테리어
크리스마스 맞이 집꾸미기🎄🏠크리스마스
켄달!나도 집들이 초대해줘🥹 켄달 제너가 최근 짓고 있는 집 내부를 살짝 공개했습니다. 패션 아이콘다운 그녀의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인데요. 무엇보다도 색감과 패턴의 조합이 굉장히 인상적이죠. 흔히 볼 수 있는 미니멀한 인테리어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인테리어를 보면,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딥 그린 컬러와 블루 타일의 조화입니다. 짙은 녹색 벽과 원목 가구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그 사이 아치형으로 자리 잡은 블루 타일 공간이 색다른 포인트가 되어주고 있죠. 그리고 대리석 패턴까지 더해진 원목 가구가 포착되었는데요. 클래식한 원목과 대리석의 조화가 세련된 인테리어의 마무리를 장식해줍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요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간이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올리브 그린 타일이 돋보이는 욕실이 눈길을 끕니다. 원형 창을 활용해 공간에 개방감을 더했고, 타일의 글로시한 질감 덕분에 빛이 반사되며 더욱 분위기 있는 공간이 완성되었습니다. 마치 유럽 감성이 가득한 부티크 호텔을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마지막으로 강렬한 레드&화이트 체크 타일!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가 느껴지는 요소인데요. 흔히 볼 수 없는 과감한 선택이지만, 켄달 제너의 스타일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켄달 제너의 패션만큼이나 감각적인 그녀의 인테리어. 색감과 패턴이 주는 강렬한 개성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 저장해두고, 인테리어를 계획할 일이 생긴다면 참고해보는 것도 좋겠죠? 😊✨켄달 제너
올해 트리는 이거🤎@해줄사람😘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