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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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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프라다 다른 느낌🤎 오늘 금새록이 인스타그램에 프라다 하프집업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이 착장은 저번 달 전소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사진 속 착장과 동일했는데요. 착장은 같지만 가방의 디테일과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 등 디테일 요소의 차이로 서로 다른 무드를 자아내었죠. 정통 클래식 무드로 해석한 금새록과 힙하고, 빈티지한 프레피룩으로 해석한 전소미. 여러분은 어떤 룩이 더 취향이신가요?
프라다 가방
전소미 여름룩🩵@프라다원피스전소미
프라다의 가을 겨울 미리보기🔍 프라다의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이 열렸습니다. 카리나는 단발에서 장발로 변신한 모습으로 쇼에 참석했고, 변우석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플레어 핏 니트 팬츠를 착용하며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네요🩵 이번 시즌 프라다는 1960년대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여성성을 다양한 시각에서 탐구하는 방식으로 쇼를 진행했는데요. 차분한 컬러 팔레트와 클래식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도 예상치 못한 디테일로 신선한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은 바로 무테 안경과 미디 스커트였습니다. 투명한 렌즈와 얇은 프레임이 특징인 무테 안경은 미니멀한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오버사이즈 코트나 단정한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되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죠. 프라다 특유의 실험적인 스타일링 덕분에 클래식한 무테 안경이 한층 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재탄생한 느낌이었습니다. 미디 스커트 역시 이번 쇼의 핵심 요소였습니다. 허리선을 강조한 실루엣이 돋보였으며, A라인부터 스트레이트 핏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는데요. 울, 트위드, 실크 등 다채로운 소재를 활용해 계절감을 고려한 스타일링이 제안되었습니다.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도 프라다 특유의 위트를 잃지 않았죠. 쇼의 마무리는 우리나라 모델 최소라가 코트를 입고 장식했습니다. 그녀의 강렬한 워킹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쇼의 피날레를 더욱 인상적으로 만들었죠. 이번 시즌 프라다는 미디 스커트와 무테 안경을 통해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시했습니다. 올가을, 클래식한 무드에 세련된 터치를 더하고 싶다면 이 두 가지 아이템을 눈여겨보는 건 어떨까요? ✨프라다
이렇게 예쁜 아웃도어룩이라니🫢 말 그대로 '실용성에 스타일까지 더한' 프라다룩✨바람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