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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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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을 맘껏 뽐낼 시간 ‼️👗 크링클룩, 올여름 쿨한 감도의 정점 입기만 해도 스타일과 시원함이 살아나는 크링클룩을 알아보자👀 이번 시즌, 'The Row' 2025 S/S 컬렉션을 비롯한 해외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키워드는 단연 크링클룩입니다. 과감한 다림질 대신 자연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며,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룩으로 쿨한 무드를 더합니다. 내추럴한 크링클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룩이 완성되고, 원피스엔 단화나 톤온톤 스타일링을 더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자연스러운 주름과 실루엣이 매력적인 크링클 아이템은 구김 걱정 없이 스타일과 편안함 모두 잡을 수 있어, 올여름 꼭 갖춰야 할 아이템입니다.패션트렌드
여름 바지도 크로셰 트렌드🧶🕸️바지
사셰 콜렉터 주목🔥 이번엔 갖지 못하면 한참 기다려야 할지도? 15년 전 판매됐던 자크뮈스 라벤더 사셰가 곧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셰(sachet)는 프랑스어로 ‘향이 나는 주머니’를 뜻합니다. 작은 천 주머니에 향, 약재, 허브, 포푸리 등의 방향성 재료를 넣어, 몸에 지니거나 옷장에 넣어 방충 및 방향용으로 사용됩니다. 자크뮈스의 라벤더 사셰는 100% 리넨 소재의 15cm x 15cm 정사각형 파우치에, 프랑스 현지에서 수확해 자연 건조한 라벤더 꽃 40g을 담아 만든 향 주머니입니다. 전면에는 브랜드 로고 JACQUEMUS 자수가 새겨져 있으며, 옷장, 침실, 욕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라벤더는 지중해가 원산지인 꿀풀과의 상록 관목으로, 보라색, 흰색 또는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플로럴한 허브향이 특징이며, 숙면과 진정 효과가 있어 방향제로 자주 쓰입니다. 색상으로서 ‘라벤더색’은 연보라색을 뜻합니다. 프랑스의 라벤더 수확기는 일반적으로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7월 초중순에는 라벤더 밭이 가장 풍성하며, 7월 말부터는 줄기째 수확이 시작됩니다. 7월이 지나면 자크뮈스 사셰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올해 가을이 기다려집니다.자크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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