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ouisegrddinstagram @cheriedariinstagram @lizarudkevichinstagram @baevganainstagram @lizarudkevichinstagram @cheriedariinstagram @logiinovva +1instagram @noordegroot +1
1 / 8
조회수 24회
·
2021년 11월 29일
출처 목록
시크함 뚝뚝🫢 블랙레더🖤무스탕
아우터 코디는 이렇게🤎🖤무스탕
비결이 뭔가요 선생님?🕵🏻🔍 이제는 관리가 필수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 것 같은데요. 남녀노소 스스로를 가꾸는 일에 소홀하지 않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여기 60세에도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는 팔로우 180만 명 보유자가 있습니다. 레바논 출신의 캐나다 인플루언서 그레이스 가넴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를 몸소 보여주는 시니어 모델입니다. 과거 미생물학자, 그리고 헬스 트레이너로 일했던 그녀는 딸의 권유로 인해 취미로 데일리룩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뉴욕 패션위크 중 한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으로 인생의 세 번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죠. 이후 2020년 스톰 모델 매니지먼트와 계약하면서 클럽 모나코, 망고, 바이 테리 등 다양한 브랜드와 작업했습니다.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를 가장 좋아하며 비비드 한 컬러와 패턴의 아이템을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그녀의 모습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무스탕
포근함 만렙 무스탕🐑 부해 보이지 않는 겨울 대체 아우터🤎✨무스탕
제니 픽 선글라스 같이보자 🔍 어떤 것이든 찰떡같이 소화하는 제니, 선글라스까지 완벽합니다. 무대 위에서도, 사복에서도 선글라스를 자주 매치하는 그녀! 최근 제니가 픽한 선글라스들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공항에서 포착된 제니는 크롬하츠 비니에 트렌치 코트를 입고 있었는데요. 여기에 매치한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의 멜로즈 01입니다. 34만 원대 가격으로, 각진 프레임과 클래식한 블랙 컬러 덕분에 어떤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아이템이죠. 특히,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어요. 제니가 사복에서도, 무대에서도 꾸준히 애정하는 선글라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샤넬의 블루 틴티드 선글라스인데요. 가장 큰 특징은 양옆 템플에 새겨진 샤넬 로고와 콧대 부분에 각인된 CHANEL 레터링입니다. 확실히 흔하지 않은 유니크한 디자인이라서 제니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아이템이죠. 콘서트, 화보, 공항 패션까지 등장한 걸 보면 제니의 최애 선글라스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으로, 최근 NPOP 무대에서 착용했던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의 B.B.B 02 골드/브라운 컬러입니다. 32만 원대 가격으로, 살짝 브라운빛이 감도는 틴트 렌즈와 림리스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여기에 골드 프레임이 더해져 세련된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죠. 투명한 렌즈 컬러 덕분에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라, 제니처럼 트렌디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참고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이렇게 제니가 최근 픽한 선글라스 3가지를 소개해봤습니다. 어떤 룩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제니의 스타일 센스, 역시 믿고 보는 패션 아이콘이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제니
머리땋기로 기분전환 어때🫶땋은머리
컬러풀한 가방으로 포인트🌈✨숄더백
운동은 역시🏃♂️bgm과 함께..🎺🎶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