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ydney_melmaninstagram @reneeebellerinstagram @claireroseinstagram @sydney_melmaninstagram @julie.tuzetinstagram @lovisabarkmaninstagram @julie.tuzet
1 / 7
조회수 269회
·
2021년 11월 13일
출처 목록
고무신 같은데… 알고 보면 어그?😮 슬림한 실루엣, 안쪽엔 포근한 퍼🤍🩰올 겨울 신발은 바로 조라 최근 스니커즈와 발레 슈즈를 합친 스니커리나, 부츠와 스니커즈가 합쳐서 탄생된 복싱 부츠에 이어, 어그에서 조라라는 신발이 등장했는데요. 발레리나 슈즈의 슬림한 실루엣에 어그 특유의 퍼 안감과 두툼한 아웃솔을 더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조라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부터 모던룩까지 활용도가 높고, 가벼워 보이는 외형과 달리 보온성과 착화감 모두를 만족시키죠. 발레 코어 감성과 어그의 포근함을 담아낸 조라는, 올겨울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슈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어그
작업복 아니? 트렌드 아이템이야💙 평범한 아우터 질렸다면🔍🦋프라다 블루종 주목해 보자 요즘 셀럽룩에서 프라다 블루종이 자주 보이는데요. 파스텔 블루컬러의 이 블루종은 프라다의 올드 개버딘 블루종 재킷으로 320만 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면 소재의 감바르딘 원단을 활용한 이 블루종은 엘라스틱 처리된 커프스와 셔츠 칼라, 심플한 브랜드 자수 로고만을 더한 미니멀한 디자인이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스커트와 매치하면 세련된 모던룩을, 플리츠 미니스트와 헤어밴드와 매치하면 키치한 프레피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청량하면서도 빈티지한 감각을 지닌 프라다 개버딘 블루종은 데일리룩에 포인트 주기 좋아 셀럽들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블루종
오프숄더는 연말룩 필수 아이템🤍오프숄더니트
힙해 보이는 마법🌈@컬러팬츠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