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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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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이 팔찌, 심플한데 존재감은 MAX✨ 진짜 아는 사람들만 고른다는 셀럽 팔찌 리스트, 여기 있어요🔍💎 옷차림이 가벼워진 계절, 셀럽들의 애착 팔찌를 모아봤습니다. 1. 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스몰, 770만 원대 안소희가 착용한 팔찌는 두 개의 견고한 아치로 이루어진 오벌형 디자인으로, 손목에 딱 맞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며, 다른 팔찌랑 레이어드하기에도 제격인 아이템입니다. 2. 쇼매 비 드 쇼매 브레이슬릿, 1740만 원대 송혜교가 애정하는 이 팔찌는 쇼메의 상징적인 허니콤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꿀벌 디자인으로, 다이아몬드가 더해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블링블링한 존재감 하나만으로도 심플한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줍니다. 3.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2000만 원대 액세서리 마니아 미미가 찬 팔찌는 못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을 지닌 팔찌입니다. 적당한 반짝임이 있어 컬러풀한 룩이나 체크 셔츠에도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액세서리입니다.팔찌
레이어드에 제격인 까르띠에🧐 인플루언서들의 화려한 손목에는 하나쯤 꼭 까르띠에 아이템이 있죠. 그런데 까르띠에는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보다 레이어드하면 더 예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팬더와 베누아 워치는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워치들입니다. 특히 팬더 콤비는 다양한 골드 컬러와도 완벽하게 어울리죠. 워치 없이도 러브-러브 조합이나 앵끌루-러브 조합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테니스 팔찌를 추가하면 화려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손목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까르띠에 제품들을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해보세요✨팔찌
아이템 빨 아닌거 알아요….🤍💙 50대라고 거짓말하는 박주미 언니🦢대체 관리비결 뭐에요?!?! 박주미의 고급미 아이템 4가지가 주미언니를 입었습니다. 1. 에르메스 켈리 32 가죽백 - 옐로우 밝고 경쾌한 옐로우 컬러의 켈리 백은 부드러운 가죽과 견고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박주미는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의 심플한 조합에 켈리백을 매치해, 컬러 하나로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2. 에르메스 콘스탄스 슬림 월렛 - 블랙 블랙 에프솜 가죽과 팔라듐 하드웨어의 조합이 돋보이는 월렛은 허리 라인에 자리해 실용성을 더합니다. 데님의 캐주얼함에 세련미를 추가하고, 옐로우 켈리백과의 강렬한 대비로 포인트를 완성합니다. 3.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브레이슬릿 스털링 실버 소재의 볼드한 링크가 연결된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존재감을 부여합니다. 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반짝이며, 미니멀한 룩에 강인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더하는 역할을 합니다. 4. 티파니 하드웨어 링크 이어링 같은 라인의 이어링은 귓가에서 유려한 곡선과 볼드함을 함께 드러냅니다. 헤어를 자연스럽게 넘긴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얼굴선을 돋보이게 하고, 브레이슬릿과 세트로 착용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티파니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