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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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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레 맛 제대로 나는 발렌티노🐍🍂발렌티노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토트백🤎 세련된 무드와 실용성까지 챙기는 가을 필수 데일리템✨ 가을 스타일을 완성해 줄 토트백,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1. 테스토니 위저드 23 누드, 100만 원대 손예진이 착용한 테스토니 백은 부드러운 누벅 가죽과 나선형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크로스바디와 클러치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데요. 블랙 레더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2. 루이비통 스피디 트렁크 25, 400만 원대 신시아가 착용한 루이비통 백은 시그니처 모노그램 패턴에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카우하이드 가죽 트리밍과 골드 하드웨어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무드를 주는데요. 블랙 슬리브리스 드레스와 앵클부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미니백
귀여운 미니 원피스도👗🌼🌸미니원피스
레이디 제인의 최애 가방🔍 레이디제인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가지고 있는 가방들을 소개하며 두 번이나 샀다고 말한 가방이 있습니다. 바로 셀린느의 트리옹프 버킷백인데요. 이 가방은 레이디제인뿐만 아니라 박소담, 장재인, 안은진 등 여러 셀럽의 사진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레이디제인은 화이트 컬러를 샀다가 처분하고 탠 컬러로 다시 살 만큼, 어느 룩에나 매치하기 쉽고 스크래치에도 강해서 자주 들고 다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출시 이래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트리옹프 캔버스 & 카프스킨 스몰 버킷백 기준 230만 원입니다. 활용도 높은 캐주얼한 숄더백을 찾으신다면 셀린느 버킷백도 고려해 보세요.셀린느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