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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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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 캠페인 공개💜🧡 모델 룰루 테니(Lulu Tenney), 롤리 바히아(Loli Bahia), 알라토 제이지퍼(Alaato Jazyper) 가 등장하는 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 캠페인이 공개되었습니다. 트위드는 상징이자, 찬가이며, 샤넬의 코드입니다. 감독 미카엘 얀손이 촬영한 이번 2023/24 공방 컬렉션 캠페인은 트위드를 활기차고 팝적으로 재해석하여, 맨체스터에서 선보인 쇼의 정신을 떠올리게 하며, 1960년대와 음악적 에너지, 장난기 어린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흑백 및 컬러 딥틱(diptych)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모던하고 유쾌한 여성성을 구현해냅니다. 블랙과 화이트로 수트, 코트, 재킷의 그래픽 라인을 강조하고, 모자 공방 메종 미셸의 트위드 캡과 르마리에의 까멜리아로 포인트를 주어 샤넬의 매력을 마치 무언과 부동의 자세로 연출하는 타블로 비방(tableau vivant) 처럼 드러냅니다. 또한 다채로운 컬러로 트위드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플루 전문 공방 팔로마의 브레이드와 크로케(croquet)로 트리밍을 넣어 연출한 애플 그린 재킷에 아이코닉한 11.22백을 함께 연출하고, 라일락 재킷에는 실크 커프를, 오렌지 코트에는 같은 컬러의 백을 매치했습니다. 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은 RTW는 6월 3일부터, 그 외 모든 카테고리 제품들은 지금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샤넬
김고은, 그녀의 샤넬백 스타일링✨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다양한 샤넬백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배우 김고은. 투머치한 스타일링이 아닌 캐주얼한 무드에 샤넬백을 매치해 부드럽고 편안하게 소화하는데요. 김고은만의 쿨한 샤넬백 스타일링을 위 슬라이드를 통해 만나보세요. 1 + 3. 샤넬 호보백 2. 샤넬 맥시 호보백 4. 샤넬 쇼퍼백 퀼트 체인 5. 샤넬 22백샤넬 미니백
칸 거리 속 김고은 사복템은?!🇫🇷🖤 칸 도착부터 일상까지 고급진 분위기🥢🎬일상 아이템 4가지 1. 샤넬 25 백 샤넬 25 스몰 백은 조용한 우아함으로 룩을 완성합니다. 골드 메탈 디테일과 카프스킨 텍스처가 클래한 그레이 가디건과 만나,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면서 편안한 공항룩을 선보입니다. 2. 에어맥스 Dn8 울프 그레이 워싱 데님과 그레이 후디 그리고 가죽 자켓에 메탈릭 실버 스니커즈를 코디했습니다. 칸을 돌아다니며 에어맥스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활용했습니다. 3. 샤넬 호보 핸드백 메탈릭 카프스킨, 실버메탈 샤넬의 메탈릭 카프스킨 호보백이 칸 거리의 햇살 아래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핑크 티셔츠와 핑크 칸 에코백 사이, 실버 체인과 텍스처가 룩의 밀도를 끌어올립니다. 4. 나이키 링거 티셔츠 발코니의 자연광 아래, 블루 링거 티셔츠는 편안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머스타드 컬러 라인이 룩에 리듬을 더합니다.김고은
일상룩에서도 소화🩷🖤숏컷 김고은김고은
마티유 블라지, 첫 샤넬 크루즈 쇼🏖️ 샤넬(CHANEL) 2026/27 크루즈 컬렉션 4가지 디테일 프랑스 비아리츠는 가브리엘 샤넬이 첫 꾸뛰르 하우스를 열었던 샤넬의 시작점으로 마티유 블라지는 바로 그 곳에서 자신의 첫 번째 샤넬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샤넬의 서사를 펼쳤습니다. 1. 모던 트위드: 비아리츠 풍경을 담다 - 비아리츠의 등대, 바위, 파도를 섬세하게 표현한 자수가 표현된 룩을 볼 수 있습니다. 폴로 카라 디테일의 니트 톱과 셔츠, 그리고 롱코트까지 비아리츠 해변의 편안함과 세련미를 표현했습니다. 2. 스트라이프: 레드 & 화이트 컬러 대비 - 파라솔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정교한 라피아 스커트가 조화를 이뤘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실크 풀라드 앙상블과 바스락거리는 라피아 스커트가 활용됐습니다. 3. 블랙: 가브리엘 샤넬의 컬러 - 블랙은 가브리엘 샤넬의 시그니처 컬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 쇼의 시작도 가브리엘 샤넬의 상징과도 같은 1926년 블랙 드레스 룩으로 전개됐는데요. 특히 블랙 컬러의 블레이지는 해변 여행을 위해 프랑스 작업복, 캐주얼 의류, 화려한 드레스, 그리고 다양한 수영복을 믹스매치하여 실용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습니다. 4. 맨발: 거의 신발이 아닌 커버형 슈즈 무드 - 이번 크루즈 쇼에 등장한 슈즈에서 가장 화제가 된 포인트는 발을 완전히 감싸기보다 그물, 직조, 장식 구조로 발 위를 덮는 듯한 형태입니다. 컬렉션 전체에 등장한 ‘beach’ 무드와 ‘salon’ 무드가 섞이면서, 신발도 실용적 풋웨어라기보다 오브제처럼 보이게 연출됐습니다.샤넬
셀럽들의 샤넬 블랙 미니백🖤✨ 봄이니까 미니멀한 포인트템 챙겨야지😘역시 클래식한 샤넬샤넬
요즘 유행 패션 릴스 @도전해봐📸샌들
2024 샤넬 코코 비치 컬렉션🩷🌊 잊지 못할 여름을 만들어 줄 버지니 비아르의 2024 샤넬 코코 비치 컬렉션은 햇살 가득한 여행에서 보내온 엽서와도 같다. 카스 버드(Cass Bird)가 촬영한 사진 속에서 모델 올리비아 빈튼(Olivia Vinten)은 암석, 어부들의 집, 컬러풀한 오두막, 작은 모터보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거나, 터콰이즈 색의 수영장으로 다이빙한다. 밝고 경쾌한 리듬의 캠페인 영상에서도 이러한 일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샤넬 코코 비치 컬렉션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영상으로 바캉스 정신과 가브리엘 샤넬의 해변에 대한 사랑을 잘 담아냈다. 올여름의 필수 아이템인 수영복은 화려한 골드 컬러의 비대칭 디자인으로 후면에는 주얼 장식을 달았다. 더 경쾌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가브리엘 샤넬이 즐겨 입던 세일러 탑을 연상시키는 스트라이프 버전도 있다. 파스텔 톤 스트랩리스 수영복과 세트 데님 쇼츠, 피치와 코랄 컬러의 비키니, 가느다란 세로 스트라이프가 특징인 점프수트, 캐주얼한 매력의 코팅 캔버스 소재 파카에서는 샤넬의 상징적인 투톤을 여름 시즌에 맞게 재해석했다. 집업 재킷과 화이트 오픈워크 코튼 저지 쇼츠에는 블랙과 화이트를 적용하고, 블랙과 핑크 컬러 팬츠의 멜빵은 우아하게 스트라이프 비키니 탑 위에 걸쳤다. 커다란 골드 더블 C 로고가 돋보이는 후프 이어링, 네크리스, 커프 브레이슬릿은 세련미를 더해준다. 커다란 스트라이프 비치타월, 라피아 토트백, 어깨에 걸친 데님 벨트 백과 커다란 옐로우 테리 비치백 등 액세서리에는 파스텔 톤의 오버사이즈 직사각형 선글라스를 매치해 여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름을 준비하는 마음과 삶의 예술(art de vivre)을 반영한 이번 2024 샤넬 코코 비치 컬렉션 캠페인은 우아하면서도 느긋한 매력을 보여준다. 컬렉션은 5월 15일부터 샤넬 시즈널 부티크에 출시되었으며, 6월 중순부터는 모든 샤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