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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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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사둘까💛🥿샤넬 플랫샤넬
켄달제너가 선택한 간절기룩🖤💛 심플한데 고급스럽고, 꾸안꾸 같은 완성형😎 아이템 정보들 켄달 제너가 미니멀한 간절기룩으로 현실적 워너비를 보여줬습니다. 켄달 제너는 뉴욕 거리에서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으로 계절의 변화를 표현했습니다. 해당 아이템은 로에베(LOEWE)의 턴업 자켓으로, 크롭 기장과 구조감이 특징입니다. 가방은 더로우(The Row)의 누앙스 토트백으로, 부드러운 레더 텍스처와 여유 있는 쉐입이 전체 스타일을 단정하게 잡아주며 실용성과 감도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슈즈는 더로우의 에바 발레리나 플랫입니다. 벨벳처럼 보이는 앙고라 소재가 클래식한 룩에 따뜻한 터치를 더하며, 블랙 컬러로 무게감을 잡아주었습니다. 사진: 1-7. 게티이미지켄달 제너
편안함과 세련미를 갖춘 키튼힐👠슬링백슈즈
구두 대신 로퍼 어때요?👞 구두는 항상 어른스러워 보이지만, 동시에 어쩐지 마음을 무겁게 만들기도 합니다. 발이 아파서라기보다는, 신는 순간부터 하루가 각 잡히는 기분이랄까요. 그런 날들이 반복되다 보면 문득, '나는 오늘도 내 발을 조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럴 때 로퍼를 신어보는 겁니다. 로퍼는 끈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망설임도 없습니다. 손을 굳이 굽히지 않아도 되고, 리본을 고쳐 맬 일도 없습니다. 그냥 툭, 밀어 넣듯 발을 넣으면 되죠. 그 동작 하나만으로도 삶이 조금은 부드러워지는 기분입니다.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요. 그렇다고 로퍼가 대충 신는 신발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성숙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 신지는 못하니까요. 정장을 입은 날에도, 청바지를 입은 날에도, 로퍼는 늘 살짝의 간격을 둡니다. 신경 쓴 듯 아닌 듯, 힘 뺀 듯 갖춘 듯. 바로 그 애매한 균형이 멋이 되죠. 로퍼에도 여러 얼굴이 있습니다. 앞코에 스트랩이 있는 ‘페니 로퍼(1-3)’는 정직하고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한편 ‘테슬 로퍼(4-6)’는 마치 장난기 많은 수트를 입은 사람 같습니다. 발등에서 흔들리는 장식이 묘하게 시선을 붙잡죠. ‘비트 로퍼(7-9)’는 조금 더 도시적이고, 어딘가 차가운 세련됨이 느껴집니다. 반짝이는 장식 하나로 말없이 ‘신경 썼다’고 말하는 신발이죠. 스타일링은 어렵지 않습니다. 슬랙스든 데님이든,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바지와 함께라면 로퍼는 쉽게 제 몫을 합니다. 양말을 보일지 말지는 취향의 영역이겠지만, 때때로 멋은 양말에 있다는 걸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얇고 미끄러지는 듯한 면양말도 좋고, 과감한 패턴 양말도 한 번쯤은 괜찮습니다. 자신이 편하다면요. 처음 로퍼를 신으시는 분들이라면, 블랙이나 다크 브라운을 추천드립니다. 더 익숙해지면, 버건디나 크림 컬러 같은 로퍼도 손이 갑니다. 신발장 한쪽에서 조용히 기다리는 로퍼 한 켤레가, 생각보다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 될지도 모릅니다. 어떤 날은 단정한데 단정하지 않은 게 필요합니다. 꾸미고 싶지 않은데 흐트러지고 싶지도 않은 날 말이죠. 그런 날, 구두 대신 로퍼를 꺼내 보세요. 무엇을 포기하지 않고도 멋질 수 있다는 걸, 로퍼는 아주 조용히 증명해줍니다.로퍼
다리도 코디의 일부니까💡 블랙 말고 그레이 스타킹으로☑️🎶 요즘 분위기는 여기서 갈려 블랙처럼 무게감 있지 않고, 다른 컬러보다 튀지 않는 그레이 스타킹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무난한 컬러죠. 미니스커트와 쇼츠에 페미닌하면서도 미니멀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다리 라인을 부드럽게 정돈하며, 일반 스타킹보다 도톰한 두께감으로 한겨울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습니다. 과하지 않게, 분명한 포인트를 주는 그레이 스타킹을 즐겨보세요.스타킹
니삭스 감성 한스푼@차정원🧦🤎차정원
발레코어룩 이렇게 도전해볼까🩰💕플랫슈즈
귀여운 조합🤍플랫슈즈에 양말 더하기플랫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