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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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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걸 고르는 취향 명확하군🎀 여덕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초대장을 보낸 샤넬! 소위 '훈녀 코디'의 대명사인 패션 셀럽들이 샤넬 쇼장에 등장했죠. 한국 셀럽으로는 차정원부터 외국 셀럽으로는 릴리 치와 루비 린까지. 요즘 MZ들이 동경하는 각국 패션 셀럽의 대표격입니다. 그녀들이 착용한 제품은 모두 25S/S 샤넬 컬렉션 제품으로, 세 명 모두 짜 맞춘 듯 셋업 코디를 선보였어요. 차정원이 착용한 상의는 언뜻 독특한 소재의 자켓처럼 보이지만 코튼으로 만든 가디건입니다. 그녀처럼 입체감 있는 가디건에 트위드 소재 치마를 매치하는 것은 셋업 코디에 유용한 하나의 팁이죠. 또 여기에 샤넬 백으로 룩에 무게감을 더한 것도 공통점인데요. 차정원이 해사한 셋업 코디에 매치한 블랙 포인트 백은 샤넬의 스몰 체인 클러치로 290만 원대입니다. 올봄 샤넬이 픽한 샤넬걸처럼 셋업 코디에 체인 백을 매치하면 럭셔리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낼 수 있을 거예요🤍샤넬
힙한 무당 찰떡 소화❤️🔥🖤 김고은 요즘 제일 핫한 고은언니의 고급진 샤넬 트위드 자켓룩💛김고은
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 캠페인 공개💜🧡 모델 룰루 테니(Lulu Tenney), 롤리 바히아(Loli Bahia), 알라토 제이지퍼(Alaato Jazyper) 가 등장하는 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 캠페인이 공개되었습니다. 트위드는 상징이자, 찬가이며, 샤넬의 코드입니다. 감독 미카엘 얀손이 촬영한 이번 2023/24 공방 컬렉션 캠페인은 트위드를 활기차고 팝적으로 재해석하여, 맨체스터에서 선보인 쇼의 정신을 떠올리게 하며, 1960년대와 음악적 에너지, 장난기 어린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흑백 및 컬러 딥틱(diptych)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모던하고 유쾌한 여성성을 구현해냅니다. 블랙과 화이트로 수트, 코트, 재킷의 그래픽 라인을 강조하고, 모자 공방 메종 미셸의 트위드 캡과 르마리에의 까멜리아로 포인트를 주어 샤넬의 매력을 마치 무언과 부동의 자세로 연출하는 타블로 비방(tableau vivant) 처럼 드러냅니다. 또한 다채로운 컬러로 트위드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플루 전문 공방 팔로마의 브레이드와 크로케(croquet)로 트리밍을 넣어 연출한 애플 그린 재킷에 아이코닉한 11.22백을 함께 연출하고, 라일락 재킷에는 실크 커프를, 오렌지 코트에는 같은 컬러의 백을 매치했습니다. 샤넬 2023/24 공방 컬렉션은 RTW는 6월 3일부터, 그 외 모든 카테고리 제품들은 지금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샤넬
라마형과 샤넬의 케미는 어디까지? 최근 커스텀 샤넬 자켓으로 증명한 앰배서더의 자부심과 헌신 🔥 켄드릭 라마가 파리에서 열린 무대에서 샤넬과의 인연을 드러냈습니다. 켄드릭 라마는 커스텀 샤넬 자켓, 루즈한 데님 팬츠, 새깅 스타일을 매치하며, 전통적인 남성복 코드와는 또 다른 무드를 제시했죠.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샤넬이라는 이름을 통해 자신의 예술적 정체성과 문화를 입은 셈입니다. 사실 라마와 샤넬의 인연은 이미 여러 차례 드러난 바 있습니다. 그는 2023년 메트 갈라에서도 커스텀 가죽 봄버 재킷으로 주목을 받았고, 같은 해 파리에서 열린 2023/24 꾸띄르 쇼에서는 샤넬 남성복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브랜드와의 감각적인 케미를 드러냈습니다. 앰배서더 임명 전부터 이미 자신만의 방식으로 샤넬을 입어왔던 그가, 2024년 4월 공식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며 샤넬의 남성 확장 서사를 이끌고 있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따르지 않고, 하우스를 재해석하며 자신의 문화로 녹여낸 켄드릭 라마와 샤넬의 행보를 주목해 봅니다.켄드릭 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