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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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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 미우미우의 노력🔍 명품 하나쯤은 사고 싶지만, 지구를 생각하면 명품 소비가 꺼려지는 이 모순적인 마음, 한 번쯤은 다들 공감해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MiuMiu의 업사이클링 컬렉션을 살펴보세요. 미우미우는 꾸준히 업사이클링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장원영, 모모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도 업사이클링 컬렉션 제품을 착용했었죠. 미우미우는 빈티지 제품들을 구입해 이를 미우미우 스타일로 재탄생시키곤 합니다. 버려진 옷을 재활용할 뿐만 아니라, 옷을 해체하고 그 원단을 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에서 최대한 자원이 버려지지 않도록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슬라이드 마지막에 업사이클링 제품 탄생 과정도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재생해 보시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니팅 제품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특히 미우미우의 대표적인 백 중 하나인 완더백(Wander Bag)을 재활용한 원사를 사용해 새로운 아이템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귀여운 비니와 머플러도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아이템을 원하신다면, 미우미우의 업사이클링 컬렉션을 확인해 보세요!미우미우
비 오는 날 에르메스백을 대하는 태도☔️👜 최근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템인 레인 커버를 소개합니다. 비싼 가죽으로 만들어진 에르메스 가방을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인커버는 가죽의 손상을 막아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접어서 소지하고 다니기도 편리하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부터 봄비, 장마철까지 언제 어디서든 가방을 지켜줄 아이템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아끼는 가방을 들고 싶다면 레인 커버를 준비해 보세요.🌂에르메스
클래식 말고 딱 1개만 산다면? 🤔 ‘샤넬 가방 하나 사고 싶은데, 클래식은 뭔가 좀 느끼해…’ 혹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좀 더 휘뚜루마뚜루 실용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샤넬만의 감성을 놓치지 않은 가방을 원한다면 22백이 정답입니다. 샤넬 22백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2022년에 출시된 가방인데요. 처음에는 유행템처럼 보였지만, 지금까지도 구하기 어려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클래식과 캐주얼을 완벽하게 아우르는 디자인 덕분이죠. 부드러운 가죽에 체인 스트랩을 더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서예지, 김나영, 차정원, 손나은, 한혜진 등 다양한 스타들도 공항 패션, 여행 룩, 운동 갈 때, 심지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이 백을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활용도 하나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현재 샤넬 22백 가격은 스몰 기준 822만 원입니다. 미니부터 라지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가죽뿐만 아니라 데님 소재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백팩 형태로도 출시되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도 넓죠. 무엇보다 샤넬의 가격 인상 속도를 고려하면, 지금이 가장 합리적인 타이밍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래식 플랩백이 취향이 아니라면? 하나만 사도 제대로 뽕 뽑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샤넬 22백, 추천합니다😎샤넬 가방
- 쿨톤여신 임지연 공항패션🤍롱샴 토글 달린 르 로조 버킷백으로 세련미👸🏻❤️너무예뻐
롱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