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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게 얹어주는 샤넬브로치✨
2021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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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 크로스백 있어크로스백 파 여기로 모여라 🙋♀️크로스백 파 모여라🙋♀️ 핸드캐리 백이 불편한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크로스바디로 착용 가능해 두 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가방들을 준비했습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명품 크로스백,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먼저 소개할 가방은 샤넬의 미니 클래식 핸드백, 일명 ‘뉴미니’입니다. 샤넬 하면 딱 떠오르는 클래식한 디자인이죠. 가격은 748만 원으로, 이 디자인이 가장 기본적인데 여기에 핸들이 달린 모델, 체인에 골드볼 디테일이 들어간 버전도 있어요. 진세연은 뉴미니 탑 핸들 버전을 크로스바디로 매치했는데, 캐주얼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돋보이네요. 두 번째는 Chanel Mini Shopping Bag, 흔히 켈리백이라 불리는 가방입니다. 가격은 696만 원. 클래식한 실루엣과 탄탄한 구조 덕분에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죠. 제니는 이 가방을 손에 들고 연출했는데, 뉴진스 민지는 마이크로 사이즈를 크로스로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살렸어요. 크기에 따라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는 가방입니다. 샤넬을 지나 이번엔 에르메스로 가볼까요? 미니 에블린은 크로스백 하면 빠질 수 없는 가방이죠. 가격은 351만 원으로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며,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골드, 누아(블랙), 레몬, 블루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모델이에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가방은 트와이스 나연도 착용한 에르메스 미니 린디 백입니다. 가격은 1,131만 원. 독특한 구조 덕분에 토트백으로도,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하이엔드 아이템이죠. 둥근 실루엣과 부드러운 가죽이 조화를 이루어 스타일링에 우아함을 더해줍니다. 나연은 공항 패션으로 이 가방을 선택했는데, 어두운 컬러에 트윌리와 키링을 활용해 ‘백꾸’(백 꾸미기)를 연출한 점이 눈에 띄네요! 이렇게 샤넬부터 에르메스까지, 크로스바디로 활용 가능한 명품 백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실용성까지 챙길 수 있는 가방을 찾고 계셨다면, 이번 리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떤 스타일이든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는 크로스백, 여러분의 최애는 어떤 가방인가요? 😊샤넬 미니백
일교차가 큰 날씨⛅️ 자켓 넣기 딱 좋은 샤넬 백팩🖤🤍기은세의 샤넬 스쿨메모리 백팩 스타일링🎒샤넬 가방
원희의 샤넬룩, 일상복은 더 예뻤다❤️파리 샤넬쇼 전💙❤️간절기 일상코디 샤넬 쇼보다 먼저 눈길 끈🇫🇷아일릿 원희의 파리 데일리룩 아일릿 원희가 샤넬 2027 S/S 쇼에 참석했었죠. 쇼보다 먼저 눈길을 끈 건 그 전에 입은 파리 데일리룩입니다. 청바지 하나에 상의만 바꿨어요. 네이비 블루종은 열어 화이트 헨리넥 니트를 드러냈고, 골드 단추 쇼트 슬리브 탑 하나로 가볍게도 입었죠. 오페라역에선 스트라이프 풀오버에 하이 포니테일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세 벌 모두 샤넬 2026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제품이에요. • 샤넬 블루종, 1,090만 원대 • 샤넬 쇼트 슬리브 탑, 517만 원대 • 샤넬 풀오버, 665만 원대샤넬
샤넬 25 크루즈🏖️👒가방 정리하기샤넬
올 가을은 이거다!꽃다발 브로치 분양 하나 하실게요💐작은 꽃다발 품고💐❤️가을 준비해 꽃을 품는 작은 정원 포인트🩶레나 부케 브로치를 주목하세요. 꽃을 품은 실버 디테일, 일상 속 우아함을 강렬히 해보세요. Tel-Aviv에서 시작된 Rena Jewelry는 ‘착용하는 예술’을 지향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925 스털링 실버로 정교하게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부케 브로치는 작은 꽃다발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으로, 약 25mm 크기와 8.5g의 무게로 가볍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지닙니다. 옷 위에 꽂는 순간 광택과 입체적 꽃 디테일이 스타일에 깊이를 더합니다. 한정 제작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부케 브로치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세련된 마무리로, 일상에서는 개성을 표현하는 포인트로 사랑받습니다. 이 아이템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을 전합니다.브로치
요즘엔 로제트 하나씩 달고 있대!!🪄소녀들의 마음을 훔친 로제트💘 나만의 로제트를 골라 옷이나 가방에 곁들여 포인트 주자🌟🌸 최근 꽃 모양의 리본 브로치, 로제트가 유행 중인데요. 로제트는 겹겹이 접은 리본으로 꽃 모양을 만든 장식으로, 옷이나 가방, 모자 등에 달아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커스텀 로제트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최애 얼굴 사진을 넣은 핀 버튼 형태로 만들거나, 단추와 리본 장식을 더해 개성을 표현하는 방식이 트렌드입니다.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팬 문화와 DIY 트렌드가 결합된 아이템입니다.브로치
프라다 디자이너💚 가슴 코디법셔츠 위 하나만💚💙디자이너 포인트 밀라노 프라다 디자이너 루카 디 스타니오🪻가슴 위 오브제 루카 디 스타니오(Luca Di Stanio)의 코디는 공식이 늘 같아요. 셔츠나 티셔츠는 무지로 두고, 가슴께에 오브제 하나만 더합니다. 1. 선글라스 페르솔(Persol) 선글라스는 셔츠 포켓에 꽂거나 체인 고리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썼어요. 2. 옷핀 금색 옷핀을 체인에 꿰어 목걸이로 걸거나, 코트 칼라에 꽂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7 봄·여름 쇼 좌석에 놓였던 가죽 꽃을 매달았죠. 3. 펜던트 블루 셔츠엔 로버트 리 모리스(Robert Lee Morris)의 항아리 펜던트를, 베이지 코트엔 둥근 실버 펜던트를 가죽끈에 달았습니다. 4. 브로치 하늘색 셔츠 칼라엔 초록 카메오 브로치를 달고, 안에 빨간 탱크톱을 겹쳐 입어 컬러를 나눴어요. 옷을 새로 사지 않아도 집에 있는 핀이나 펜던트 하나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브로치
안경 쓰는 사람들 다 모여라!맨날 떨어뜨리는 안경?👓 이 귀여운 브로치 하나면 해결입니다! 프랑스의 앙증맞은 세라믹 브랜드 타스 피(TASS.P)의 브로치 겸 안경 홀더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알록달록한 컬러감에 비대칭 하트, 동그라미 등 귀여운 오브제 형태의 도자기 브로치인데요.🎨✨ 옷이나 가방에 툭 집어주면 위트 있는 포인트가 되는 것은 물론, 중앙 링 홀에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쏙 걸어둘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췄죠. 밋밋한 착장에 러블리한 감성과 편리함을 더해주는 꿀아이템!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든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 아이글래스 홀더 브로치, 3만 원대브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