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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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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1+1 (클러치 & 시계)👝 에르메스 2026 가을, 겨울 레디투웨어 런웨이에서 독특한 형태의 클러치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시 카프스킨에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피라미드형 Medor 스터드가 결합된 반달형 클러치로 1993년 첫 등장한 Medor 워치가 히든 다이얼로 합쳐진 구조입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블랙, 블루, 루즈 셀리에 총 3가지 컬러웨이를 선보였습니다. 아직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은 보이지 않는데요. 출시 기다려봅니다.에르메스 가방
“몇 천만 원짜리 버킨백이 왜 갑자기 인형이 됐을까?” 한때 ‘사는 사람의 세계’였던 버킨백. 그 버킨백이 이제는 밈과 토이, 젤리 소재까지 넘나드는 문화 아이콘이 됐습니다. 인형처럼 퍼를 입힌 ‘젤리킨(Jellykin)’부터 월마트의 저렴이 버전 ‘위킨(Wirkin)’, 최근 뜨겁게 바이럴되고 있는 소재의 ‘젤리버킨(Jellybirkin/Firkin)’까지.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이제 버킨을 ‘부의 상징’보다 ‘밈’처럼 소비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비싸고 어려운 럭셔리의 대표였던 버킨이, 오히려 귀엽고 가볍고 웃긴 형태로 재해석되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거죠. 특히 젤리킨은 버킨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귀여운 캐릭터 무드를 입힌 사례로,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버킨의 토이화’를 보여준 대표적인 밈 오브제로 떠올랐습니다. “명품을 소유한다”보다 “명품을 가지고 논다”에 가까워진 지금, 버킨은 점점 더 밈이 되고 있습니다.에르메스
언니들 픽✔️🩴에르메스 시프레에르메스
한지혜의 아디다스 쇼츠 코디🪄🤍 편한 올화이트 스타일링에 오렌지 버킨백으로 코디 포인트👜🧡한지혜
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드뮤어’의 권위자, 악마✨ 세레나 엄마의 에르메스 사랑👜🤎 뉴욕 상류층의 삶과 사랑을 그린 인기 드라마 ‘가십걸’에서 릴리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아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켈리 러더포드를 기억하시나요?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그녀의 스타일링 속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있죠. 바로 ‘에르메스 백’입니다. 실제 ‘가십걸’ 촬영 당시 사용되었던 에르메스 제품들도 모두 개인 소장이었답니다. 차분한 뉴트럴 톤 위에 버튼업 셔츠와 스트레이트 진, 미니멀한 주얼리로 힘을 빼고, 때로는 귀여운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합니다. 그리고 한 손엔 켈리백, 버킨백, 에블린부터 콘스탄스까지 다양한 에르메스 백으로 룩을 완성. 그녀의 에르메스 취향은 드러내기 위한 과시가 아닌,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한 선택입니다. “첫 에르메스 백을 사기 위해 돈을 모았던 기억이 나요. 켈리 백 28 사이즈, 블랙 박스에 골드 장식” 세월이 흐른 지금, 누구보다 우아하게 하이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룩, 살펴볼까요?에르메스 가방
실적 없이 살 수 있는 에르메스?👜 에르메스의 가방은 대부분 실적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방 장 맨 아래, 'display only' 팻말이 없는 가방들은 워크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가방 장 맨 아래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모델이 바로 에르백 31입니다.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모델이죠. 오늘은 이 에르메스 입문템, 에르백 31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르백 31은 클래식한 실루엣에 실용적인 무드가 더해진 가방인데요. 전체적으로는 켈리백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바디는 캔버스로 되어 있어 무겁지 않고 활용도도 훨씬 높습니다. 실제로 차정원, 박하선 등의 셀럽들도 일상 룩에 자주 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 가방의 또 다른 매력은 다양한 소재 조합입니다. 가죽과 패브릭의 조합, 컬러 믹스 등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패브릭 소재 기준 가격은 약 450만 원대 후반입니다.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는 ‘입문자용’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편이죠.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맨투맨, 미니스커트 코디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가방 하나로 꾸안꾸 무드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죠. 에르메스 가방이 위시였던 분들이라면, 매장에 들를 때마다 가방장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가장 아래 칸, 눈높이보다 살짝 낮은 곳에 조용히 놓여 있는 에르백 31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워크인은 너무나 치열하지만, 실적 없이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큰 장점이죠. ‘에르메스는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에르백 31으로 입문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실용성과 브랜드 무드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니까요🧡에르메스 가방
1950년대 에르메스 동전지갑🪙 중세시대 느낌을 오마주한 진귀한 빈티지🏰 갖고싶다.. 1920년대 영국에서 유행했던 실버 코인퍼스의 실루엣을 따라, 1950~60년대에 에르메스가 제작한 이 빈티지 아이템은 실버 835 소재와 리얼 크로커다일 핸들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희소성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현대의 캐시리스 시대에 오히려 돋보이는 이 실버 퍼스는 일상 속에 클래식한 감도를 더하는 작고 강렬한 스타일 포인트로 제안됩니다.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