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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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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가방 열렸어요👜🧡 가방 열고 다니고 싶은 아이템. 에르메스 입문템인 에르백부터 가장 유명한 버킨백과 캘리백까지.😎 에르메스에서 인기많은 가방들은 여닫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대부분 커버를 열어둔 채로 다닌답니다. 불편해도 그만큼 소유욕을 자극하는 매력이랄까요?✨에르메스
나나룩 in Paris🇫🇷 파리에서 과감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나나! 네추럴한 무드 속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였던 그녀의 스타일, 함께 살펴볼까요? 나나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빈티지한 무드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자켓을 걸쳐 우아함까지 더했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럽지만, 특유의 비율과 분위기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습니다. 그녀가 착용한 자켓은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의 ‘부클 자켓 제르미나’ 제품인데요. 가격은 백오십만 원대. 스트레이트 컷 실루엣에 라운드 네크라인이 특징인 이 자켓은, 부클 텍스처 덕분에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살릴 수 있죠. 단추 여밈 디자인과 앞면 슬릿 포켓 디테일까지 더해져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기에 매치한 가방 또한 돋보였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백 역시 이자벨마랑의 ‘오스칸 호보 소프트(Oskan Hobo Soft) 백’으로, 가격은 백팔십오만 원대. 우븐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핸드백과 숄더백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가죽 손잡이와 각인된 금속 링 디테일이 포인트를 더하고, 스터드 장식의 탈착식 지퍼 파우치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한 가방이죠. 심플한 톱과 데님에 트위드 자켓과 고급스러운 백 하나만 더해도 이렇게 세련된 패션이 완성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나나. 그녀의 스타일을 참고해 올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요?🌿✨트위드자켓
여름이 다가올 때마다 인스타 피드와 패션 스냅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가방, 바로 벨기에 브랜드 '드래곤 디퓨전(Dragon Diffusion)'입니다. 일반적인 라탄 바스켓백과 달리, 프리미엄 버팔로 레더를 직접 엮어 만든 가죽 가방인데요, 덕분에 여름철 얇은 린넨 셔츠는 물론 봄, 가을철 클래식한 자켓이나 니트웨어에도 이질감 없이 세련되게 어우러져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있는 아이템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죽 특유의 부드러운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태닝이 더해져 멋스러워지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그래서 패션앤스타일이 지금 가장 눈여겨봐야 할 드래곤 디퓨전의 대표 모델과 가격대를 정리해봤어요.🖤 1. 트리플 점프 (Triple Jump), 30-40만 원대 브랜드의 가장 상징적인 토트백 디자인으로, 직사각형의 안정적인 쉐입이 특징입니다. 스몰과 미니 사이즈가 특히 데일리백으로 인기 최고. 2. 산타 크로체 (Santa Croce), 스몰 30만 원대, 빅 50만 원대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사다리꼴 형태의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모델로, 수납력이 좋아 보부상 스타일이나 포멀한 오피스룩에 잘 착용되는 스테디 셀러 제품. 3. 미니 플랫 고라 (Mini Flat Gora) / 폼폼 (Pom Pom), 30만 원대 가볍게 집 앞에 나갈 때나 원피스에 툭 걸치기 좋은 컴팩트한 버킷백 형태. 미니멀한 착장에 확실한 포인트로 굿. 4. 로잔나 (Rosanna), 30-40만 원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산타 크로체'의 장점을 이어받아,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세련된 바게트 백 쉐입의 숄더백. 어깨에 편안하게 걸칠 수 있는 적당한 스트랩 길이와 트렌디한 실루엣 덕분에,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의 데일리 스냅에 가장 자주 포착되는 모델.가방
1950년대 에르메스 동전지갑🪙 중세시대 느낌을 오마주한 진귀한 빈티지🏰 갖고싶다.. 1920년대 영국에서 유행했던 실버 코인퍼스의 실루엣을 따라, 1950~60년대에 에르메스가 제작한 이 빈티지 아이템은 실버 835 소재와 리얼 크로커다일 핸들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희소성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현대의 캐시리스 시대에 오히려 돋보이는 이 실버 퍼스는 일상 속에 클래식한 감도를 더하는 작고 강렬한 스타일 포인트로 제안됩니다.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