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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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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편한 건 공존 안 한다고? 그 편견, 이 슬리퍼 신어보면 깨질 예정이에요💔슬리퍼
강민경의 감다살 여행 룩 🇩🇰 강민경은 이번 여행에서도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클래식한 무드에 러블리한 핑크 포인트까지 더해지니,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조합이 완성됐죠. 브라운 롱코트에 핑크 컬러 아이템들을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핑크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캐주얼한 무드지만, 단정한 카라 디테일 덕분에 브라운 코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이 티셔츠는 강민경의 브랜드 아비에무아(Avie muah) 제품으로, 여유로운 핏과 부드러운 컬러감이 돋보이죠. 여기에 같은 톤의 아디다스 스페지알 핸드볼 클리어 핑크 컬러 운동화를 매치해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를 맞춘 센스까지! 빈티지한 무드의 디자인에 핑크와 네이비 조합이 들어가, 단독으로 신어도 충분히 포인트 되는 아이템이죠. 가방 역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무리했는데요. 강민경이 선택한 미니 크로스백은 에르메스 미니 에르백, 누아(블랙) 컬러에 은장 하드웨어가 더해져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디자인이죠. 기존 에르백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미니 사이즈로 축소해 더욱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완성됐어요. 출시가는 390만 원대. 브라운과 핑크의 조합, 이렇게 감각적으로 연출하면 너무 예쁘네요. 여러분도 여행 갈 때 참고할 만한 룩이 아닐까요? 💕강민경
“몇 천만 원짜리 버킨백이 왜 갑자기 인형이 됐을까?” 한때 ‘사는 사람의 세계’였던 버킨백. 그 버킨백이 이제는 밈과 토이, 젤리 소재까지 넘나드는 문화 아이콘이 됐습니다. 인형처럼 퍼를 입힌 ‘젤리킨(Jellykin)’부터 월마트의 저렴이 버전 ‘위킨(Wirkin)’, 최근 뜨겁게 바이럴되고 있는 소재의 ‘젤리버킨(Jellybirkin/Firkin)’까지.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이제 버킨을 ‘부의 상징’보다 ‘밈’처럼 소비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비싸고 어려운 럭셔리의 대표였던 버킨이, 오히려 귀엽고 가볍고 웃긴 형태로 재해석되며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거죠. 특히 젤리킨은 버킨의 상징적인 실루엣에 귀여운 캐릭터 무드를 입힌 사례로,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버킨의 토이화’를 보여준 대표적인 밈 오브제로 떠올랐습니다. “명품을 소유한다”보다 “명품을 가지고 논다”에 가까워진 지금, 버킨은 점점 더 밈이 되고 있습니다.에르메스
트윌리로 오란 꾸미기 2탄🩷🤎 탐나는 에르메스 아이템 스타일링🧡올여름 @가능할까?🥹에르메스 신발
티는 그냥 안으로 집어넣어☠️티셔츠
제니 허리 춤❤️🤍팬티 포인트?! 2000년대를 소환한 제니의 디스퀘어드2, 다시 주목해야할 이유🔥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에서 제니가 디스퀘어드2(DSQUARED2)로 채웠어요. 24-7 STAR 자수 캡에 딥 브이 할터넥 톱, 로고 버클 벨트까지 브랜드로 통일했죠. 그런데 이 풀 디스퀘어드2 룩의 주인공은 허리춤에 슬쩍 끌어올린 로고 밴드 텅 팬티예요. 로우라이즈 아래로 로고를 드러내는 건 디스퀘어드2가 2000년대에 유행시킨 룩인데, 제니가 무대에서 그대로 꺼냈습니다. 150만 원대 상의와 55만 원대 벨트 사이에서 시선을 다 가져간 건 8만 원짜리 팬티거든요. • 디스퀘어드2 로고 밴드 텅 팬티, 8만 원대 • 디스퀘어드2 자수 베이스볼 캡, 35만 원대 • 디스퀘어드2 로고 버클 벨트, 55만 원대 • 디스퀘어드2 할터넥 톱, 약 $1,500벨트
레더 벨트로 포인트 가보자고😎벨트
넘 예쁘자나💙자라 와이드 데님핏와이드데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