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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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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언니🐈4만 원대 반팔티 뭔데?? 따라하기 좋은 지수 사복룩🇬🇧🎡런던 여행코디 속 꿀템 3가지 네잎클로버 디올백에 넘 귀여운 고양이 반팔티 알려드려요. 1. 에트오소메 트윈 캣 페이스 하프 티셔츠 지수는 디스로이드 데님에 블랙 티셔츠를 매치해 편안한 일상룩을 보여줬습니다. 두 마리 고양이 프린트가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4만 원대 합리적 가격으로 좋습니다. 2. 디올 네잎클로버 레이디 디올 백 손끝에 살짝 걸친 미니 백 하나로 시선이 고정됩니다. 디올의 창립자 크리스찬 디올이 믿었던 ‘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와 무당벌레를 모티브로 한 이 백은,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 하우스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2026 썸머 컬렉션의 미출시 아이템입니다. 3. 나니머스에이에이 뉴 아이코닉 캡 볼캡을 눌러쓴 지수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시크함을 자아냅니다. 톤다운된 컬러와 간결한 쉐입이 일상에 녹아들 듯 어우러집니다.반팔티
화이트데이 선물 고민이라면👀 예쁜데 실용적인 디올 스크런치로 정해봐💌✨남친에게 공유 필수 디올 헤어 액세서리 3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1. 디올 스윗 헤어 타이, 60만 원대 블랙과 핑크 컬러의 스윗 헤어 타이는 잔잔한 골이 살아 있는 테크니컬 패브릭을 사용해, 탄탄한 조직감으로 쉽게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벨벳 소재는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메탈 CD 시그니처 장식으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 디올 클로버 헤어 타이, 80만 원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럭키 참을 새롭게 디자인한 헤어 타이입니다. 실크 블렌드 새틴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광택을 살렸으며, 페일 골드 톤 CD 로고 메탈 장식을 더해 우아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디올 스윗 헤어 타이, 60만 원대 블랙 스트레치 그로그랭 소재를 활용한 리본 디자인이 돋보이는 헤어 타이입니다. 잔잔한 골이 살아 있어 단정하면서도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죠. 여기에 페일 골드 톤 CD 로고 메탈 장식을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드러냅니다.스크런치
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202🎡 디올 커스텀 퍼포먼스 아웃핏 체크🧸💖 코첼라 헤드라이너로서 강풍 속에서도 ‘사브리나우드’를 선보이며 1960년대 풍의 올드 할리우드 무드 쇼로 무대를 장악한 사브리나 카펜터. 그녀가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 중 단연 눈엔 띈 룩은 조나단 앤더슨이 제작한 ‘디올 커스텀’ 의상입니다. 오프닝 룩으로 90년대 슈퍼모델 무드를 연상시키듯 V넥부터 허벅지를 스치는 밑단까지 스팽글로 뒤덮은 ‘루비 레드 컬러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바비 인형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노래 시작 전 벗은 레드 컬러의 코트 또한 디올 커스텀. ‘Feathers’ 무대에서는 화이트 란제리와 프린지 룩으로 한층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요. 비대칭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홀터넥 브라를 착용했고, 하의로는 화이트 로라이즈 언더웨어 위에 종아리 길이의 프린지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Juno’, ‘Espresso’, ‘Goodbye’ 를 부르며 입었던 파이널 아웃핏은 일루전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바디수트 스타일의 블랙 원피스입니다.사브리나 카펜터
겨울 필수템 목도리, 럭셔리로✨ 겨울 필수 아이템이죠, 목도리! 무난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의 목도리를 가져왔습니다. 60만 원대부터 300만 원대까지, 시작해볼까요? 버버리의 시그니처 체크 패턴이 들어간 슬림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는 60만 원대입니다. 캐시미어 100%의 에르메스 Casaque Bande de Repos 머플러는 63만 원대네요. 에르메스 효과일까요? 63만이라는 숫자가 저렴해 보이는 매직! 프라다의 삼각 로고 모양 패턴이 들어가 있는 심볼 더블 울 및 캐시미어 스카프는 82만 원대입니다. 이제 100만 원 후반대로 넘어가 볼게요. 시어링 소재의 귀여운 루이비통 로고가 있는 모노그램 시어링 스카프는 171만 원대입니다. 오블리크 패턴이 들어가 있는 디올의 오블리크 머플러는 185만 원대입니다. 샤넬의 코코네쥬 컬렉션 시어링 램스킨 머플러는 383만 원입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올겨울, 내 아웃핏에 특별한 포인트를 더해줄 럭셔리 목도리를 찾아보세요!목도리
디올이 사랑하는 국내 앰버서더🖤✨ 디올(DIOR)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로, 국내외 많은 유명 인사들과 협업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여러 디올 앰버서더를 만날 수 있죠. ‘인간 디올’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만큼 디올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국내 셀럽이 누가 있는지 살펴보자!👀 지수 2021년부터 패션과 뷰티 부문에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블랙핑크 지수. 디올 2021 F/W 컬렉션 의상 중 일부가 지수에게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디올 CEO 피에트로 베카리가 지수에게 “YG에서 나오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말한 일화 역시 매우 유명하다. 차은우 아스트로 차은우는 2022년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우월한 피지컬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얼굴 천재’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며 매번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는다. 해린 2023년 어린 나이부터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뉴진스 해린. 디올 주얼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디올 패션과 뷰티 부문의 하우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주얼리, 패션, 뷰티 3개 부문 동시에 발탁된 K팝 아티스트는 해린이 처음이다. 지민 2023년 1월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로 발탁된 방탄소년단 지민. 디올과 지민의 인연은 2019년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무대 의상을 디자인에 참여하며 시작됐다. 디올은 지민을 “시대를 초월한 모던함을 담은 디올의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정신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2021년 8월부터 디올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이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25 F/W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 참석한 김연아는 완벽한 비주얼과 아우라로 화제가 됐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3년 8월부터 글로벌 패션 앰버서더가 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디올 역사상 그룹 단위로 앰버서더에 발탁된 것은 이들이 최초다. 디올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올의 독창적인 감성을 구현할 대한민국의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한소희 배우 한소희는 2023년부터 디올 뷰티의 아시아퍼시픽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디올 24 S/S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포착된 한소희는 새하얀 피부로 자체 조명을 킨 듯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이준호 2023년 1월부터 디올 뷰티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준호.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준호는 소바쥬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앰버서더로 발탁되기 전, 준호가 SNS 라이브 방송에서 추천한 디올 향수가 품절된 일화도 있다. 김민하 2023년 디올 패션 로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김민하. 매력적인 마스크와 개성 있는 외모로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김민하는 특유의 우아한 자태로 디올과 극강의 케미를 자랑한다.디올 뷰티
탐나는 아이린의 페미닌 무드👗 모델 아이린이 결혼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신혼집 인테리어, 예단 준비 등 결혼 준비에 정신 없는 일과 속에서도 빛난 그녀의 페미닌룩!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 -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 핑크 테일러드 레이스 미디 드레스 / 84만 원대 -디올(dior) 레이디 디-조이 스몰백 / 650만 원디올 가방
크로셰 드레스에 첼시 부츠라니🕊👢 이 조합 소화 가능한 사람은 한소희밖에 없죠. 한소희만의 분위기와 감각으로 여성스러움과 스트리트 무드를 완벽하게 믹스매치했습니다. 1. 디올 Dioriviera 러플 쇼트 드레스🕊 섬세한 니트 레이스 디테일과 러플 헴라인이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며, 숄더 부분의 폼폼 디테일이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단정한 실루엣이지만 코튼 소재 특유의 질감 덕분에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2. 디올 Signature 스몰 버킷백 라떼컬러👜 2025 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인 이 버킷백은 부드러운 실루엣과 라떼 컬러 조합, 그리고 앤틱 골드 메탈 로고가 어우러져 절제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입니다. 드레스의 질감과 잘 어우러지며 룩 전체에 조화로운 흐름을 더했습니다. 3. both x Charles & Keith 쥴스 첼시 부츠👢 드레스와 대조되는 투박한 첼시 부츠. 두툼한 아웃솔과 앞코의 메탈 디테일이 강한 개성을 더하며 ‘한소희식 믹스매치’를 완성합니다. 사랑스러운 드레스에 터프한 부츠를 더해 단조롭지 않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한소희
디올 레이디백 블랙🖤✨@우아해디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