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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화이트 원피스 @입자🤍🔥
조회수 2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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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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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화이트 원피스’?? 카리나로 종결🤍기본템 '화이트원피스'🤍❤️정했어요! 앞은 얌전한데.. 뒤가 다 뚫린 매력👗 카리나 따라 입어보세요! 카리나가 롤라팔루자 에서 입은 기본템 화이트 원피스 입니다. 흰 코튼 드레스에 퍼프 소매와 스위트하트 넥라인, 앞에서 보면 얌전한 원피스죠. 뒤로 돌면 등이 통째로 열립니다. 얇은 끈 두 줄로만 묶는 구조고, 신축 스트랩이라 조여 입을 수 있어요. 귀조(Guizio)의 포멘테라 맥시 드레스인데, 100% 코튼에 198달러죠. 이름은 스페인 포멘테라 섬에서 왔습니다. • 귀조 포멘테라 맥시 드레스 화이트, $198화이트원피스
민정언니 꾸미기 : 유럽편✈️휴양지 vs 데일리 MJ언니의 여행룩 취향은? 1. 컬러 포인트 휴양지 룩 - 빨간 백리스 드레스 : 뒤가 파인 디자인으로 시원함을 강조하며, 휴양지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강렬한 레드 컬러 룩. - 노란 우아 드레스 & 꽃무늬 썸머 원피스 : 화사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옐로우 컬러와 큼지막한 패턴 원피스. 큰 패턴은 마른 체형을 보완해 주는 효과. 2. 힘 뺀 캐주얼 유럽룩 - 트렌치 점프수트 : 트렌치 코트의 무드를 살리면서도 짧은 팬츠 기장으로 활동성을 높인 데일리 룩. 많이 걸어 다녀야 하는 유럽 여행에 최적화. - 흰 레이스 원피스 : 격식 있는 장소에서 경건하고 홀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어떤 백과 매치해도 조화로운 기본 아이템. 여행가서 뭐 입을지 고민중이라면 그대로 저장해두기✈️이민정
사진 포즈가 어렵다면?📸참고해아이템조합
청순미 조보아🤍✨실물 체감 영상 화이트 컬러 반팔 롱원피스로 세련된 룩👗👍 @예뻐요조보아
발렌시아가의 Y2K 감성 부활🏍️🔥 발렌시아가가 2000년대 초반 파파라치 문화와 르 시티 백을 결합한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Y2K 스타일의 부활을 알렸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알렉 웩,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앰버 발레타, 클라우디아 쉬퍼 등 슈퍼모델들과 패리스 힐튼, 타이라 뱅크스 같은 Y2K 아이콘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파파라치 사진처럼 연출된 이미지 속에서 르 시티 백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했으며, 스톡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워터마크를 활용해 당시의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한국에서도 Y2K 패션이 다시 주목받으며, 한때 스타들의 공항 패션 필수템이었던 르 시티 백이 MZ 세대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그 시절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시대를 초월한 르 시티 백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발렌시아가
채채 자매의👭🏻 데일리 숄더백채채 자매 가을 데일리백이라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실용성 있는 숄더백👜🤎보부상들 모여라 채령, 채연의 사복에서 자주 보이는 숄더백 2가지를 모았습니다. 1. 코치 브루클린 숄더 백 39, 80만 원대 채령의 사복 패션에서 자주 보이는 이 가방은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보부상 백으로 부드러운 촉감의 내추럴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된 호보백 스타일입니다. 채령은 베이지 컬러의 랩 니트와 데님 팬츠와 매치해 여성스러운 미니멀 룩을 연출했습니다. 2. 입생로랑 베어 토트 그레인 레더, 400만 원대 채연이 든 가방은 디어스킨 소재에 그레인 텍스처가 더해졌고 사이드 부분을 원하는 대로 접거나 펼칠 수 있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채연은 후드집업과 타이로 포인트 주어 시크한 무드를, 스트라이프 셔츠와 매치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숄더백
차정원 ‘최애룩’ 속 포인트 3가지💙차정원 최애룩에 알아둘 포인트🖤💙 꼭 함께하는 활용도 좋은 숄더백과 심플 액세서리👩🏻🏫 필수템 3가지. 1. 조이그라이슨 베일 숄더백 데님 팬츠에 조이그라이슨 베일 숄더백을 들었어요. 상단을 접어 연출하는 볼륨감있는 형태라 짐이 적어도 모양이 예쁘게 잡히고, 은장 링이 폭을 잡아줍니다. 소프트한 소재로 자연스럽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하게 착용 할 수 있어요. 2. 리에 스튜디오 벨라 헤드밴드 앞머리를 넘겨 목선을 예쁘게 드러냈어요. 코펜하겐에서 시작한 브랜드고, 이탈리아 마추켈리 아세테이트를 깎아 만든 20g짜리 얇은 밴드입니다. 은은한 토터스라 올 블랙에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3.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소매가 없어 드러난 손목에 반지 몇 개와 함께 얹었어요. 1917년 루이 까르띠에가 그린 사각 케이스를 그대로 쓴 모델인데, 스몰 사이즈라 크게 튀지 않고 코디에 좋습니다.숄더백
유행 안 타는 발렌 시티백🖤 느좋 프렌치 시크룩에 딱이야🇫🇷발렌시아가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