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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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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 바꾸고 근무환경 활짝🤍인테리어
뉴발란스를 위한 찻잔🍵뉴발란스
러그 하나로 분위기 뒤집는 브랜드⁉️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직물 스튜디오 카펫 워크샵(Karpet Workshop). 이곳은 단순히 러그를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시각적인 유머와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속 감정과 이야기를 ‘카펫’이라는 매체에 유쾌하게 풀어내는 브랜드입니다. 모든 러그는 정성스럽게 수작업으로 완성되고, 그 속엔 예술성과 실용성이 공존하죠.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더티 런드리(Dirty Laundry)’. 누군가의 방 한켠, 현실적인 장면이 카펫 위에 그대로 새겨진 모습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한화 약 106만 원 정도로 가격은 다소 높지만요. 이처럼 카펫 워크샵은 우리가 지나쳐온 생활의 단면을 재치 있게 포착합니다. 카펫 위에 널브러진 빨래처럼, 가끔은 게으름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 그 순간을 위트 있게 보여주는 브랜드죠. 이외에도 담배와 강아지, 캐릭터 등 다채로운 비주얼로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카펫 워크샵의 제품은 LA의 멜로즈 트레이딩 포스트나 로즈보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고, 신상품과 한정 드롭 소식은 브랜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 그걸 직물로 풀어내는 카펫 워크샵. 지금부터 주목해보세요.문화
트리가 없다면 북트리는 어때?🎄🎅🏻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