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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셀린 SS21🧢
202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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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은 못 잡아도 내 마음은 잡은 수지웅니❤️너무 귀여워어수지
셀린느 버킷백레이디 제인이 2번이나 산레이디 제인의 최애 가방🔍 레이디제인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가지고 있는 가방들을 소개하며 두 번이나 샀다고 말한 가방이 있습니다. 바로 셀린느의 트리옹프 버킷백인데요. 이 가방은 레이디제인뿐만 아니라 박소담, 장재인, 안은진 등 여러 셀럽의 사진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레이디제인은 화이트 컬러를 샀다가 처분하고 탠 컬러로 다시 살 만큼, 어느 룩에나 매치하기 쉽고 스크래치에도 강해서 자주 들고 다닌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출시 이래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트리옹프 캔버스 & 카프스킨 스몰 버킷백 기준 230만 원입니다. 활용도 높은 캐주얼한 숄더백을 찾으신다면 셀린느 버킷백도 고려해 보세요.셀린느 가방
잔머리 귀찮을때🤎셀린 머리띠셀린느
김지원 깔끔 봄코디 정보🤍💙 흰티 & 청바지에 네이비 볼캡과 브라운 백 포인트🧢👜 1. 미우미우 데님 베이스볼 캡, 93만 원. 2.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 다이아몬드 풀 파베 세팅, 1,290만 원. 3. 셀린느 자수 티셔츠, 84만 원. 4. 셀린느 키티 진 - 피스모 워시 데님 피스모 워시, 160만 원. 5. 보테가 베네타 스몰 안디아모 꼬냑, 575만 원. 6. 살로몬 XT-4 블랙 실버 메탈릭, 28만 원.김지원
디올 크루즈 2027 컬렉션 조나단 앤더슨의 첫 크루즈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크루즈 2027 컬렉션☀️ 5월 13일 미국 LA에서 디올 2027 크루즈 컬렉션이 개최됩니다. 조나단 앤더슨은 이에 앞서 뉴스페이퍼 디올백과 클로버, 무당벌레 백을 공개했습니다. 크루즈 컬렉션은 특유의 자유로움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포맷인 만큼, 조나단 앤더슨의 호기심 넘치고 문화적인 접근 방식과 맞닿아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쇼 장소는 LACMA(LA 카운티 미술관)로 ‘서부의 멧 갈라’로 불리는 Art + Film Gala가 개최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한국 시간 5월 14일 오전 11시 45분부터 디올 공식 계정에서 라이브로 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디올
미리 보여드립니다 JW 앤더슨, 런던패션위크런던패션위크 주목: JW 앤더슨🇬🇧 앤더슨이 직접 미리 보여주는🍺🐤‘워크숍 & 디지털 룩북‘ 꿀템들 JW 앤더슨은 이번 시즌 런웨이 대신 ‘워크숍 & 디지털 룩북’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완성된 결과를 빠르게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작 과정과 장인들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직조공과 아티스트가 컬렉션의 일부로 등장하며 옷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축적된 기술의 산물로 재해석됩니다. 스펙터클보다 서사를 택한 결정입니다. 속도를 낮춘 만큼 브랜드의 메시지는 더욱 또렷해졌습니다. JW 앤더슨은 이번 시즌, 과정 자체를 가장 강력한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JW 앤더슨
2025 프라다 FW내년 겨울 유행은 뭘까?프라다로 1년 미리보는 겨울🔍 프라다의 2025년 FW 맨즈웨어 컬렉션이 공개되었죠.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는 ‘인간의 본능’에 초점을 맞춘 쇼를 선보였습니다.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는 “복잡한 세상에서 본능과 인간성, 열정을 가지고 저항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쇼장은 불완전해 보이는 구조물과 음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혼합한 급진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아이템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예상치 못한 조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눈에 띈 두 가지 요소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퍼(fur)입니다. 코트와 패딩에 커다란 퍼가 장식되었고, 봄버 재킷과 같은 예상치 못한 아이템에서도 퍼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올해 리얼웨이에서도 자주보였던 퍼는 다가올 겨울에도 주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두 번째는 바로 신발입니다. 앞코가 들린 카우보이 부츠가 등장하며 웨스턴 무드가 돋보였는데요. 카우보이 부츠와 가죽 재킷의 조합으로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웨스턴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셀럽들로는 김수현, 김태리, 트와이스 사나가 참석했는데요. 이들 모두 레더 소재를 활용한 룩을 선보이며 런웨이의 트렌드를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다가올 겨울, 프라다의 런웨이와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한 발 앞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프라다
유니클로 and 화이트 마운티니어링 리사이클 소재 활용한 NEW 어반 라이프 컬렉션🏔️♻️ #광고유니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