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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이 만나면 청자와 테라코타의 재해석동양의 청자와 서양의 테라코타🏺💙 방 분위기 단번에 바꿔줄 조명이 등장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이투셰(SAY TOUCHÉ)에서 클래식한 램프에 독창적인 미감을 더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동양적 미학이 돋보이는 고풍스러운 청자 바디와 서양 전통의 흙을 구워 만든 테라코타(Terracotta) 특유의 따뜻하고 질감 있는 바디가 적용된 제품으로 구성됐는데요. 서로 다른 두 고전적 유산에 세이투셰만의 위트 있는 감각을 더해 시대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멋을 완성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아우라를 내뿜으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주죠. 색다른 미감이 돋보이는 세이투셰의 신상 램프! 여러분의 공간에 들이고 싶은 디자인은 무엇인가요? • 포세린 뱅커스 램프, 32만 원대 • 테라코타 뱅커스 램프, 32만 원대세이투셰
아르텍, 90년 전 파리백화점 그 무늬 출시🦓1935년 파리 백화점 속 무늬🖤🤍 아르텍 지브라에 새 색이 추가로 붙습니다🦓 아르텍(Artek) 지브라(Zebra) 컬렉션에 새 색이 들어옵니다. 9월 3일 공개되는 브라운·화이트죠. 클래식 블랙·화이트 옆에 한 가지가 더 놓입니다. 패턴의 출발은 1935년 파리입니다. 아이노 알토가 유럽을 여행하다 백화점 '스틸 클레르'에서 이 줄무늬를 발견했고, 샘플을 핀란드로 부쳤죠. 이듬해 아르텍이 헬싱키에 첫 매장을 열 때 이 원단을 씌운 가구가 놓였습니다. 문서로 남은 지브라 직조 원단 가운데 가장 이른 사례입니다. 직조는 더블 자카드입니다. 두 겹으로 짜서 줄의 경계가 흐트러지지 않고, 앉는 자리에 써도 견디죠. 쿠션 커버와 시트 쿠션, 토트백과 파우치에 들어가고 스툴 60과 암체어 400 '탱크', 벤치 168B에도 씌웁니다. 90년째 같은 무늬입니다. 아르텍 지브라 컬렉션: • 아르텍 지브라 쿠션 커버·시트 쿠션 • 아르텍 지브라 토트백·파우치 • 아르텍 스툴 60 / 암체어 400 '탱크' / 벤치 168B, 지브라 업홀스터리아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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