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byanissa__instagram @linnodmaninstagram @linnodmaninstagram @linnodmaninstagram @aliceoliviacinstagram @aliceoliviacinstagram @linnodmaninstagram @linnodman
1/8
귀여운 뽀글이 클러치🐑👛
2021년 1월 4일
출처 목록
지미 추 27SS 청바지를 신겼어요🩵데님인 줄 알았는데 레더예요🩵💙 지미추가 27년 SS 시즌 가장 먼저 보여준 소재예요👡 밀라노 살로네 데이 테수티에서 열린 지미추 2027 S/S 프리뷰에 다녀왔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Character Studies'. 한 명의 지미추 여성이 아니라 여러 캐릭터를 이야기해요. 30주년을 맞아 아카이브 디자인도 여럿 돌아왔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데님이었어요. 청바지처럼 보이는데 만져보면 가죽입니다. 구두는 대부분 기존 셰이프에 새 소재를 입혔고, 새로 디자인한 셰이프는 하나였어요. 여기에 시즌 히어로 프린트가 구두 전면에 올라갑니다. 가방은 가나슈가 중심이에요. 지난 시즌 작은 클러치를 이번엔 오버사이즈로 키웠습니다. 베스트셀러 봉봉은 실크 위에 크리스털을 올려 대비를 만들었고요. 공간의 조각들은 모델 촬영을 3D 프린트한 것이었습니다.지미 추
정려원 요즘템, ‘투웨이’ 가방 알어??🖤려원이 드는 가방? 클러치?🤔 뭐야!! 화이트 스커트 룩에 무심하게 툭 올려둔 그 백🖤 알려드릴게요! 요즘 정려원이 픽한 아이템은 바로 더 로우(The Row)의 페기 클러치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실루엣에 부드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여서, 어떤 룩이든 슥 걸치면 룩의 완성도를 확 올려주는 치트키 같은 가방이에요. 페기 클러치는 이름대로 끈을 안으로 넣어 클러치로도 연출 가능합니다! 시크하고 내추럴한 멋을 내는 정려원의 감각적인 더 로우 백을 눈여겨보세요. • 더 로우 페기 클러치 (The Row Peggy Clutch), 440만 원대클러치
에르메스 클러치 사면 시계까지 한번에?에르메스 1+1 (클러치 & 시계)👝 에르메스 2026 가을, 겨울 레디투웨어 런웨이에서 독특한 형태의 클러치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시 카프스킨에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피라미드형 Medor 스터드가 결합된 반달형 클러치로 1993년 첫 등장한 Medor 워치가 히든 다이얼로 합쳐진 구조입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블랙, 블루, 루즈 셀리에 총 3가지 컬러웨이를 선보였습니다. 아직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은 보이지 않는데요. 출시 기다려봅니다.에르메스 가방
주말에 등산 갈래?🏔️바람막이
셀린 디온 마지막날💛 ‘트위드 중 트위드’셀린 디온🖤💛마지막날은 '트위드' 샤넬 룩 53, 같은 재킷을🤵🏻♀️ 스커트로 한 번, 청바지로 한 번 셀린 디온이 파리 콘서트 올해 마지막 공연 날, 샤넬 2026 가을 겨울 오뜨 꾸뛰르 룩 53 재킷을 두 번 입었어요. 호텔 앞에선 같은 트위드의 플리츠 스커트로 셋업을 맞췄죠. 공연 마지막 무대에선 스커트 대신 데님 팬츠를 골랐습니다. 비즈로 체크를 수놓은 재킷은 파리 깡봉가 31번지 아틀리에에서 전부 손으로 만들었어요. 목둘레와 허리의 체인 브레이드는 세계에 하나뿐인 갈롱 아틀리에 작품입니다. 이번 컬렉션에 반복되는 까치가 물어 온 보물을 떠올리게 하죠. • 샤넬 2026 가을 겨울 오뜨 꾸뛰르 룩 53 (CHANEL Fall-Winter 2026 Haute Couture Look 53)샤넬
무지티로 일주일 코디하기🖤긴팔티
라이더자켓 수지😎낼 가죽이닷!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