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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매력🤍박규영
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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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민소매 룩 4가지 코디 공식디테일로 완성하는 '예쁜 어깨 자랑' 룩😎 각 룩의 포인트만 알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노하우🔥☀️ LOOK 1. 올블랙 무드: 시크 그 자체 이청아는 크루넥 민소매에 와이드핏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했는데요. 상/하의 같은 블랙이지만 소재감을 달리해 룩에 입체감을 살린 게 포인트. 밀착된 상의와 여유롭게 흐르는 하의의 대비가 '꾸안꾸 어른미'를 완성해줍니다. LOOK 2. 코튼 민소매 x 실크 와이드팬츠: 소재 대비 입체감 평소 비비드한 컬러를 잘 활용하는 박규영은 청량한 블루 컬러 민소매 하나로 생기를 더한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상의는 코튼, 하의는 실크 소재로 매치했는데요. 서로 다른 소재감이 만나 룩에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여기에 흐르듯 떨어지는 와이드팬츠 실루엣이 체형까지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요. LOOK 3. 화이트 탱크톱 x 청바지: 이지 캐주얼 스쿱넥 화이트 탱크톱에 워시드 데님으로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블랙 벨트로 허리 라인을 살짝 강조한 조합. 카리나처럼 가벼운 가디건을 어깨에 걸치기만 해도 여행룩, 데일리룩 모두 완벽 소화 가능해요. LOOK 4. 머스터드 컬러 민소매 x 미니스커트: 컬러 대비 김민하는 스퀘어넥 머스터드 옐로우 컬러 캐미솔에 라일락 블루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조합을 선보였습니다. 웜톤과 쿨톤의 대비되는 컬러 매치 덕분에 화사함은 배로 올라갔죠. 특히 파스텔 & 어스톤 컬러 조합은 페미닌룩의 정석이죠. 무더운 여름 민소매 룩, 이 4가지 공식만 기억하세요🧚🏻♂️민소매
박규영의 요즘 ‘이 브랜드’🩶박규영 일상복 속 기마구아스🩶🖤 그녀의 최근 일상복 속 눈에 띄는🇪🇸 몸을 흐르는 기본템 브랜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한 기마구아스(Gimaguas).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소재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으로, 힘을 빼고 입을수록 특징이 드러나는 브랜드입니다. 박규영은 Oni Top과 Daria Skirt를 셋업으로 완성했습니다. 원피스처럼 보이지만 톱과 스커트가 분리된 디자인으로, 하나의 룩 안에서도 서로 다른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또 다른날에는 레이 톤의 Joan Top에 네이비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특별한 장식보다 실루엣과 소재에 집중하는 기마구아스의 방향성이 그녀의 담백한 스타일과도 맞닿아 있어요! • Gimaguas Oni Top, 약 25만 원대 • Gimaguas Daria Skirt, 약 17만7천 원대 • Gimaguas Joan Top, 약 13만9천 원대기마구아스
이건 첫 번째 레슨박규영이 슬리브리스 코디하는 법 3가지슬리브리스 교수님 박규영🧡 민소매탑을 이용한 여름 스타일링 공식 3가지🌟 슬리브리스로 세 가지 무드를 완성한 박규영의 하의 매치법을 소개합니다.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슬리브리스. 박규영은 이 기본 아이템을 3가지 전혀 다른 무드로 연출했습니다. 1. 리얼리제이션 레오파드 미디스커트, 26만 원대 광택 있는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미디스커트는 도시적인 무드를 연출합니다. 깔끔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을 넣어 입어 실루엣을 정리하고, 힐을 더해 페미닌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2. 캐피탈 패치워크 벨티드 쇼츠, 72만 원대 평소에는 소화하기 힘든 레오파드, 밀리터리, 플라워 패턴이 패치워크 된 이 팬츠는 휴양지나 이국적인 배경에 찰떡입니다. 블랙과 화이트의 슬림한 끈나시를 레이어드해 발리와 잘어울리는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3. 갤러리 디파트먼트 로고 페인트 쇼츠 붓으로 칠해진 듯한 페인트 디테일이 인상적인 레드 쇼츠는, 마트 같은 일상 공간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베이식한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과 함께 착용해 편하면서도 쿨한 룩을 완성했습니다.박규영
이번 시즌 치트키, 반다나 한 장의 마법✨밋밋한 여름 룩이 2% 아쉽다고? 정답은 서랍 속에 잠자고 있던 '반다나' 한 장! 주말 아침, 부스스한 머리 위에 슥~ 둘러만 주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내추럴 무드가 완성돼요. 사용하지 않을 땐 손목 혹은 가방에, 에어컨 바람에 추울 땐 목에 둘러 다양하게 연출해보세요✨반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