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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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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언니도 든 휘뚤마뚤 템🥐 최근, 블로그를 통해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 패션 아이콘답게 그녀가 직접 공유한 일상 스타일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가방! 바로 르메르(Lemaire) 포춘백 미니였습니다. 르메르의 대표적인 크루아상백 라인에서 파생된 디자인으로, 기존 크루아상백보다 짧아진 스트랩과 더욱 컴팩트한 실루엣이 특징인데요.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디자인 덕분에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신민아가 선택한 제품은 로스티드 피칸(Roasted Pecan) 컬러로 추정되는데요. 따뜻한 브라운 톤이 겨울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사이즈는 기본 사이즈와 미니, 두 가지로 출시되며, 신민아가 착용한 미니 사이즈는 가로 28cm, 높이 19cm, 폭 8cm로 일상에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크기입니다. 내부에는 카드홀더, 지갑, 에어팟, 차 키 등 필수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죠. 가격은 미니 사이즈 기준 149만 원, 일반 사이즈는 200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명품 가방 중에서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라 입문용으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인기 컬러는 빠르게 품절되는 경우가 많아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신민아뿐만 아니라 패셔니스타 차정원도 착용했던 가방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아이템입니다. 베이직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가진 르메르 포춘백 미니, 여러분의 취향에는 어떠신가요? 😊르메르 가방
무심하게 툭 드는 에코백💼에코백
뉴욕 감성을 담은 데일리 토트백🇺🇸 알렉스 밀 토트백💙❤️실용성과 미니멀을 충족하는 뉴욕 데일리 백 카이아 거버도 자주 들기로 유명한 알렉스 밀 토트백은 유행을 앞세운 아이템이라기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데일리 백으로 언급돼왔습니다.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고, 모노그램 옵션으로 개성을 더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힙니다. 넉넉한 수납력과 탄탄한 코튼 캔버스 소재는 출근과 여행, 주말 외출까지 무리 없이 소화합니다. 보기 좋은 가방을 넘어 실제로 오래 쓰일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이 설득력을 더합니다. 알렉스 밀은 뉴욕 기반 브랜드로 오래 입고 오래 드는 기본을 지향합니다. 빠른 유행 대신 소재와 구조에 집중해온 만큼, 이 토트백 역시 조용히 곁에 두는 클래식에 가깝습니다.알렉스 밀
옷잘입는 남자의 가방은 평범하지 않다 데일리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주우재가 선택한 가방 2가지 💼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사복 패션 속, 남다른 감각이 돋보이는 가방들을 소개합니다. 1. 아비렉스 뉴스페이퍼 백 빈티지한 무드의 캔버스 소재와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인 아비렉스의 뉴스페이퍼 백입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 연출에 제격이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2. 토이즈 맥코이 레더 헬멧 백 밀리터리 헬멧 백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가방입니다. 토트와 숄더,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 가능하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포멀한 룩에도 멋스럽게 어울려 스타일의 격을 높여줍니다.주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