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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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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SS 구경해보자🔍 럭셔리 브랜드는 벌써 여름을 준비합니다. 에르메스도 2025 SS 컬렉션 제품들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죠. 그중, 에르메스의 향기가 짙게 묻어나면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정해 봤습니다. 원피스부터 시작해볼까요? 차분한 톤에 전체적으로 모자이크 패턴이 들어간 ‘Mosaique 쇼트 보호 드레스’는 315만 원입니다. 에르메스답게 여름에도 캐시미어 스웨터 제품들이 많은데요. 허리에 샹달 패턴이 들어간 ‘Chaines d'Ancres 쇼트 슬리브 가디건’ 역시 315만 원입니다. 좀 더 연한 브라운 컬러에 샹달 패턴이 전체적으로 들어간 ‘Chaines d'Ancres 롱 슬리브 스웨터’는 332만 원입니다. 원 모양 안에 H 로고가 들어간 ‘캐시미어 H Lift 롱 슬리브 스웨터’는 192만 원입니다. H 패턴이 전체적으로 들어가 있는 ‘H 쇼트 슬리브 스웨터’는 아이보리 컬러로 나왔네요. 157만 원입니다.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Coaching 롱 슬리브 가디건’은 385만 원입니다. 전체적으로 에르메스의 색깔이 묻어나면서도 무난한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으신가요? 가격은 결코 무난하지 않지만, 에르메스 의류들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죠. 에르메스의 S/S 컬렉션은 17일부터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에르메스
에르메스 버킨백 느와르💼🖤효민효민
에르메스에서 반창고를...?😮 반창고를 오브제로 만든 에르메스식 럭셔리 아이템 살펴보자👀🔍 최근 에르메스가 실험적 라인인 Petit h를 통해 반창고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액세서리를 선보였는데요. 패치 3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20만 원대 가격대로, 부드러운 양가죽인 램스킨 소재를 활용해 재사용이 가능한 탈부착형 디자인입니다. 각 패치의 끝부분에는 펀칭 디테일이 더해졌으며, 접착면은 보호 탭으로 덮여 실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죠. 의료용품을 연상시키는 외형과 달리 노트북 가리개, 충전기 선 정리, 가방을 닫는 탭, 메모나 사진을 붙이는 오브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에르메스
버킨백 지켜👜😭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로 완성하는 겨울 코디🖤 고급스러운 겨울 데일리룩의 정석✨👜에르메스 가방
정려원 애착백은 쇼핑카트?🛒🛍️ 언니..호주 일상에 꿀템 왜케 많아요🇦🇺따라하고픈 데일리백 3가지 요즘 려원 언니의 호주 일상은 3가지 가방으로 정리됩니다. 1. 락앤락 Simple n Easy 쇼핑카트 호주 일상 속 요즘 장보기를 즐기는 정려원은 트레이닝룩으로 편안함을 완성했습니다. 장보기 메인 가방은 락앤락 Simple n Easy 쇼핑카트로, 넉넉한 수납과 편리한 이동성을 갖춘 실용템입니다. 2. 다운트 북스 Daunt Books 캔버스 백 정려원은 강변에서 럭비 셔츠와 조거 팬츠를 입고 편안함을 연출했습니다. 옆에 놓인 다운트 북스 캔버스 백은 튼튼한 원단과 서점 전경 프린트가 특징으로, 헐리웃 배우들도 애정하는 에코백입니다. 3. 에르메스 가든파티 토트백 에르메스 가든파티 토트백은 절제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무드로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정려원은 이를 롱스커트 코디에 매치해 도심 카페 브런치 룩을 모두에 어울리는 실용적 럭셔리로 보여줍니다.려원
옷이 무겁다면 가방은 가볍게👜미니미니한 에르메스 백도 이쁘다🤎에르메스 가방
1950년대 에르메스 동전지갑🪙 중세시대 느낌을 오마주한 진귀한 빈티지🏰 갖고싶다.. 1920년대 영국에서 유행했던 실버 코인퍼스의 실루엣을 따라, 1950~60년대에 에르메스가 제작한 이 빈티지 아이템은 실버 835 소재와 리얼 크로커다일 핸들이 조화를 이루며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희소성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현대의 캐시리스 시대에 오히려 돋보이는 이 실버 퍼스는 일상 속에 클래식한 감도를 더하는 작고 강렬한 스타일 포인트로 제안됩니다.에르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