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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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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차차언니의 여름 신발👞 올여름 차정원이 선택한 샌들부터 구두까지👡 차민수 @저장✔️ 1. 더 로우 - 긴자 스웨이드 샌들 블랙, 990달러. 2. 보디 - 카운티 클레어 슈즈 브라운, 720달러. 3. 더 로우 - 비치 가죽 샌들 블랙, 920달러. 4. 더 로우 - 피셔맨 가죽 샌들 블랙, 1,050달러. 5. 에르메스 - 졸리 발레 플랫 누아 내추럴, 1,000달러. 6. 에르메스 - 케네디 로퍼 누아 블랑 7. 알라이아 - 피시넷 발레 플랫 슈즈 블랙, 121만 4천 3백 60원. 8. 보테가 베네타 - 멜버른 장식 글로스 크링클 가죽 펌프스차정원
청바지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게?👀🩵 지금 딱 시즌인 버킨백의 청바지 버전, '지르킨 백' 어떠신가요🤔 요즘 SNS에서 자주 보이는 이 가방, 바로 ‘지르킨백(Jirkin Bag)’입니다. 진(Jean)과 버킨백(Birkin Bag)을 합친 이름처럼, 데님을 업사이클링해 버킨백 실루엣으로 만든 가방인데요. 패치워크처럼 이어 붙인 포켓, 워싱 자국까지 그대로 살린 것이 포인트죠. 버킨백 특유의 클래식한 형태에 데님의 러프한 분위기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만듭니다. 심플한 룩에 지르킨백 하나만 더해도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무드가 살아나는데요. 올여름 데일리룩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GNZ에서 출시될 지르킨백을 기다려보세요.가방
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비 오는 날 에르메스백을 대하는 태도☔️👜 최근 해외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템인 레인 커버를 소개합니다. 비싼 가죽으로 만들어진 에르메스 가방을 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인커버는 가죽의 손상을 막아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접어서 소지하고 다니기도 편리하며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부터 봄비, 장마철까지 언제 어디서든 가방을 지켜줄 아이템입니다. 비 오는 날에도 아끼는 가방을 들고 싶다면 레인 커버를 준비해 보세요.🌂에르메스
인간 올드머니🤍🖤송혜교 찐 애정템 긴소매 티에 가방 하나 들었을 뿐인데😎 우아한 분위기 무엇…? 송혜교가 선택한 가방은 에르메스 가든 파티입니다. 유행 타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이라 데일리백으로 이만한 게 없죠? 평상 시에도 가든 파티를 애정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우아함이 흘러넘치는 송혜교의 사복 센스, 참고해요! • 에르메스 에크류/블랙 가든 파티 백에르메스 가방
‘드뮤어’의 권위자, 악마✨ 세레나 엄마의 에르메스 사랑👜🤎 뉴욕 상류층의 삶과 사랑을 그린 인기 드라마 ‘가십걸’에서 릴리 반 더 우드슨 역을 맡아 럭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켈리 러더포드를 기억하시나요?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넘나드는 그녀의 스타일링 속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 있죠. 바로 ‘에르메스 백’입니다. 실제 ‘가십걸’ 촬영 당시 사용되었던 에르메스 제품들도 모두 개인 소장이었답니다. 차분한 뉴트럴 톤 위에 버튼업 셔츠와 스트레이트 진, 미니멀한 주얼리로 힘을 빼고, 때로는 귀여운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합니다. 그리고 한 손엔 켈리백, 버킨백, 에블린부터 콘스탄스까지 다양한 에르메스 백으로 룩을 완성. 그녀의 에르메스 취향은 드러내기 위한 과시가 아닌,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한 선택입니다. “첫 에르메스 백을 사기 위해 돈을 모았던 기억이 나요. 켈리 백 28 사이즈, 블랙 박스에 골드 장식” 세월이 흐른 지금, 누구보다 우아하게 하이패션을 선보이는 그녀의 룩, 살펴볼까요?에르메스 가방
가을에는 에르메스 가든파티🖤 심플한 코디에도 우아한 포인트로 데일리룩 코디하기🍁🍂 에르메스의 가든파티 30백은 시즌마다 사랑받는 대표적인 토트백입니다. 밀리테르 캔버스와 네곤다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스냅 잠금장치와 내부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죠. 핸드캐리로 들 수도 있고 숄더에 걸쳐 멜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은데요. 심플하면서도 우아함을 갖춘 이 백은 데님 팬츠와 니트 같은 캐주얼한 룩에도 어울리며, 스타일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완성해줍니다. 이번 가을, 에르메스 가든파티 백으로 데일리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에르메스 가방
제니 일상 속 가방🖤🧡에르메스백 밀라노 두오모 광장 속 목격된 일상룩🇮🇹화제의 버킨백, 무엇?? 제니가 선택한 에르메스백과 롱슬리브 드레스 조합을 알려드립니다. 1. 에르메스 버킨 카고 백 고급스러운 가죽에 실용적인 캔버스 포켓을 더해 기존 버킨의 무게감을 덜어주는 캐주얼 무드 아이템입니다. 두오모 광장 속에서 제니의 편안한 코디 속에서 절묘한 클래식함을 보여줍니다. 2. KNWLS 에이스 롱슬리브 드레스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KNWLS 드레스는 짧은 기장과 애쉬 그레이 컬러로 제니 특유의 무심한 분위기를 살립니다. 여기에 그린 플랫 슈즈로 룩에 의외의 리듬을 더해 매력을 추가했습니다.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