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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20년FW 액세서리✨
2020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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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핫한 루이비통쇼 의상💛🤎태연
여행갈 때는 미니백 필수지👝✔️ 셀럽들의 미니백 여행 코디✈️ 올여름 여행에 @챙겨둬 1. 제니 도쿄 여행 - 크롬하츠 X 구아나바나 실버 장식 크로스 패치 백, 5천 5백 달러. 2. 한예슬 유럽 신혼여행 - 루이 비통 사이드 트렁크 PM, 468만 원. 3. 장희령 치앙마이 여행 - 구찌 홀스빗 1955 미니백. 4. 채령 일본 여행 - 보테가 베네타 미니 파우치, 347만 원. 5. 효민 포르투 여행 - 롱샴 르 플리아쥬 오리지널 핸들 파우치, 16만 원.크롬하츠
1984년 키스 해링🎨 루이비통 공개루이비통이 고른 8번째 화가❤️🤍 아티카퓌신 여덟 번째 챕터🎨 키스 해링 13점 공개 루이비통이 키스 해링(Keith Haring) 작품을 카퓌신 백 13점에 옮긴 '아티카퓌신 VIII'을 선보였어요. 키스 해링 재단과 함께 러닝 하트, 래디언트 베이비, 춤추는 인물을 담았죠. '카퓌신 MM 제네시스'는 1984년 해링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루이비통 슈트케이스에서 출발했어요. 실버 미노디에르 '카퓌신 나노 러닝 하트'엔 스트라스 1만 2천 개 이상을 손으로 박았고, '카퓌신 BB 홀리데이'는 가죽 마케트리로 해변 풍경을 그렸습니다. 박서보에 이어 해링까지 35명 이상이 거쳐 간 아티카퓌신 새 챕터는 내년 1월 1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와요.루이 비통
릅신의 경기전 OOTD👑볼캡
켄달 제너의 ‘희귀템’ 1955년 빈티지 이어링베니스 영화제를 찾은 켄달 제너가 선보인 '진짜 예술품' 귀걸이가 화제입니다✨ 켄달 제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2026 가을 Priscilla Modal Silk and Wool 드레스에 추상적인 실버 귀걸이를 매치했는데요. 이 귀걸이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아티스트 주얼리의 대부이자 조각가 '알렉산더 칼더'가 1955년에 만든 실제 예술 작품입니다. 해당 귀걸이는 유명 주얼리 하우스의 아카이브가 아닌, 런던 갤러리스트 루이사 기네스의 컬렉션에서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대신 '아는 사람만 아는' 예술 작품을 선택한 켄달 제너의 안목이 돋보이네요.귀걸이
에어팟 귀걸이🎧안잃어 버리겠어🔥에어팟
퇴폐미 낭낭한 페이크 피어싱😎✨ 1. 이어커프 피어싱을 하면 덧나기 가장 쉬운 귓바퀴 위치이기 때문에 상처날 염려가 없이 포인트 주기 좋아요 2. 큐빅 스티커, 노즈커프 코가 좀 더 얄쌍하고 높아보이는 효과가 있죠. 3. 립 커프 오동통한 입술에 시선이 머물어 더 매력적인 입술로 보이게 합니다.귀걸이
악세사리 레이어링으로 멋짐😎귀걸이



















